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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생활 논란’ 강용석 “모든 프로그램 자진 하차”


[데일리연합 김준호기자] 최근 사생활 문제로 논란을 빚은 강용석 변호사 가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강용석은 21일 법무법인 넥스트로를 통해 보도자료를 내고 “모든 방송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제가 방송활동을 하는 것이 어떤 분들에게 큰 불편함을 준다면 그 이유만으로도 제가 더 이상 방송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답해야 할 의혹들에 대해서는 방송 하차 이후 법정에서 말끔히 해소 하도록 하겠다”며 “제작진분들과 동료 출연자분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원 출신으로 여러 방송에서 활약해온 강용석 변호사는 유명 여성 블로거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면서 블로거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를 당하는 등 논란에 휘말려 최근 tvN ‘수요미식회’ ‘강용석의 고소한 19’ 등의 프로그램에서 차례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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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선포... 진교훈 구청장도 거리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울 강서구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불편의 원인인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난 5일 오후 5시 까치산역 일대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찾아 쓰레기 봉투를 뜯어 내용물을 확인하는 파봉단속을 실시했다. 강서구무단투기단속반이라고 적힌 형광색 조끼와 목장갑을 착용한 채 까치산역에서 복개천 먹자골목까지 이어지는 800m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확인하며, 무단투기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영수증 등 투기자를 특정할 수 있는 증거물을 확보해 상가 4곳에 대해 위반확인서를 징구하고 과태료 부과 기준을 안내하는 등 현장 계도 조치가 이뤄졌다. 현장단속은 강서경찰서와 협력해 합동단속으로 진행됐다. 경찰관, 무단투기 단속반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구는 올해 무단투기에 대한 강력 대응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무단투기 단속 태스크포스(TF)와 무단투기 단속반을 신설했다. 이 전담 조직을 통해 지속적인 무단투기 단속에 나서는 한편,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주민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