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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포천시, 포천소방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 기념 행사 개최


 

데일리연합 김준호기자] 포천소방서(서장 서삼기)는 지난 24일 오전 11시 포천시 이동면 연곡5리 조안동 마을회관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마을 주민 등 40여명이 모인 자리를 통해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을 위한 기념행사를 갖고 기초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각각 70개를 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

포천소방서는 2010년 장자마을을 시작으로 14개 지역 1106가구에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배부하며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두 번째로 조안동 마을을 화재 없는 마을로 지정했다.

이번 기념행사를 마치고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직접 체험하며 비상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날 행사에서 방선용 재난안전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주신 마을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국망봉 정기를 받아서인지 어르신들 모습이 좋아 보인다”며 “조안동 화재 없는 마을에서 단 한 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 어르신들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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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선포... 진교훈 구청장도 거리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울 강서구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불편의 원인인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난 5일 오후 5시 까치산역 일대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찾아 쓰레기 봉투를 뜯어 내용물을 확인하는 파봉단속을 실시했다. 강서구무단투기단속반이라고 적힌 형광색 조끼와 목장갑을 착용한 채 까치산역에서 복개천 먹자골목까지 이어지는 800m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확인하며, 무단투기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영수증 등 투기자를 특정할 수 있는 증거물을 확보해 상가 4곳에 대해 위반확인서를 징구하고 과태료 부과 기준을 안내하는 등 현장 계도 조치가 이뤄졌다. 현장단속은 강서경찰서와 협력해 합동단속으로 진행됐다. 경찰관, 무단투기 단속반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구는 올해 무단투기에 대한 강력 대응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무단투기 단속 태스크포스(TF)와 무단투기 단속반을 신설했다. 이 전담 조직을 통해 지속적인 무단투기 단속에 나서는 한편,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주민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