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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속보] 2026년 ‘청년 고용’에 사활 건 정부... 세제 혜택·AI 인재 양성 ‘올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정부가 2026년 새해 첫날, 청년층의 고용 절벽 해소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청년 고용 활성화 및 미래 준비 패키지'를 공식 발표했다. 이는 2025년 1.8%라는 저성장의 늪을 지나 2026년 2%대 성장 복귀를 위해 '청년 인적 자본'을 국가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실업률 7.2%'의 경고... AI 중심 산업 재편 가속화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2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7.2%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전체 평균 실업률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에 따른 산업 구조 재편으로 기존 일자리는 감소하고 신규 직무 적응력 향상이 절실해진 '고용 미스매치' 현상이 구직난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다. '3대 핵심 축' 중심의 전방위 지원 대책 이번 패키지는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세 가지 전략을 담고 있다. 기업 채용 인센티브 극대화: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개정을 통해 청년 채용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과 고용 유지 지원금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