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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산이해양, CEA와 호주 내 텔레핸들러 및 자재 처리 장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주하이, 중국 2026년 2월 5일 /PRNewswire/ -- 산이 그룹(SANY Group)의 항만 장비 사업부인 산이해양(SANY Marine)이 글로벌 고객 서밋 및 스마트 E-제품 출시(Global Customer Summit & Smart E-Product Launch) 행사에서 CFC 그룹(CFC Group)의 계열사인 호주 건설 기계(Construction Equipment Australia, 이하 CE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ANY lauches its strategic partnership with Construction Equipment Australia
SANY lauches its strategic partnership with Construction Equipment Australia

이번 협력을 통해 산이의 텔레핸들러 및 자재 처리 장비 제품군이 성장 중인 호주 자재 처리 장비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될 예정으로, 내구성과 혁신 기술을 겸비한 제품을 통해 호주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협약 조건에 따라 CEA는 자사의 전국 단위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광업, 임대, 건설, 농업, 벌크 처리를 포함한 호주 전역의 주요 산업 분야에 산이의 최첨단 텔레핸들러 및 자재 처리 장비를 공급할 계획이다.

산이의 장비는 높은 내구성, 에너지 효율성, 스마트 기술 통합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는 지속 가능하면서도 고성능 물류 솔루션에 대한 호주의 수요 증가 추세와도 부합한다. 산이그룹의 제프 푸(Jeff Fu) 이사는 "CEA와의 파트너십은 산이해양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전략적 이정표"라고 말했다.

CFC 그룹의 필립 카르다치(Philip Cardaci) 회장은 "CEA는 현지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고, 최첨단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며, 미래 산업의 요구를 우선시하는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전 세계에 연구개발 센터와 생산 시설을 보유한 산이의 글로벌 제조 역량과 전기 및 지능형 기술에 대한 집중은 당사의 기존 및 확장 중인 포트폴리오와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밝혔다.

호주 전역에서 풍부한 경험과 탄탄한 영업 네트워크를 보유한 CEA는 산이의 핵심 전략적 파트너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CEA는 현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이의 텔레핸들러 및 자재 처리 장비 포트폴리오의 장기적인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CEA의 힐튼 테일러(Hylton Taylor) 최고경영자(CEO)는 "산이의 텔레핸들러 및 자재 처리 장비를 호주 시장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CEA는 이 제품 분야에 대해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산이의 시장 선도적 기술력과 미래 고객 니즈에 대한 브랜드의 집중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즉시 발효되며, 산이의 텔레핸들러는 2026년 4월부터 CEA의 전국 지점에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자재 처리 장비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된다.

글로벌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심화하는 가운데 산이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에 신뢰할 수 있고 지속 가능한 지능형 장비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그룹의 장기적인 의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산이는 신뢰받는 현지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동시에, 각 지역의 운영 환경과 고객 기대, 미래 지속 가능성 목표에 부합하는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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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이‧통장의 날’ 제정 근거 마련... 지원 조례개정안 도의회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상남도는 5일 ‘경상남도 이‧통장의 날’ 제정 조항을 담은 '경상남도 이장‧통장 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남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백수명 의원 외 55명이 공동 발의했다. 이장과 통장은 '지방자치법 시행령'및 시군 조례에 따라 임명돼 행정시책 지원, 주민 거주․이동 사항 파악, 재난‧재해 복구 지원 등 지역 최일선에서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년 2월 기준 경남 도내에서 활동 중인 이장․통장은 8,343명이다. 도는 이번 조례 개정으로 ‘경상남도 이‧통장의 날’을 제정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이‧통장의 노고와 공공적 기여를 격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도․시군이 매년 개최하는 ‘이통장 한마음대회’ 등 관련 행사의 의미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도는 앞으로 시군 의견 수렴을 거쳐 상징성과 공감도를 높일 수 있는 기념일을 정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도는 이‧통장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4년 도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