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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 2026년 핵심조직간부 신년인사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는 3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 핵심조직간부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 진행에 앞서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에서는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여 온기 나눔을 실천했으며, 이어서 활동 영상 시청, 공로패 수여, 덕담 나눔 등이 진행됐다.

 

조용백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의 더욱 활발한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여러분과 함께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유의 가치를 지키고 올바른 안보관을 정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는 그간 안보 현수막 게시,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활동을 해 왔으며, 올 한 해도 자유와 안보의 가치를 알려 사회 화합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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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