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7.6℃
  • 맑음서울 2.0℃
  • 맑음인천 1.8℃
  • 맑음수원 1.3℃
  • 맑음청주 1.9℃
  • 맑음대전 3.2℃
  • 맑음대구 3.6℃
  • 구름조금전주 3.0℃
  • 맑음울산 5.5℃
  • 맑음광주 5.2℃
  • 맑음부산 5.0℃
  • 맑음여수 3.6℃
  • 맑음제주 7.8℃
  • 맑음천안 1.4℃
  • 맑음경주시 4.5℃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강화군의회, 생성형 AI 직무 연계 역량 강화 교육

의정·행정분야 활용 문화 정착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강화군의회는 지난 2일 디지털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의원들의 의정활동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한승희 의장을 비롯한 전체 의원과 의회사무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공공부문 전반에서 활용도가 증가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 Chat GPT)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의정활동에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외부 AI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생성형 AI 및 ChatGPT 기본 개요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 기법 ▲의회 실무 활용 사례 소개를 비롯해, 제미나이(Gemini), 노트북LM(NotebookLM)을 활용한 자료 조사·요약 실습과 AI 에이전트(Manus)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사례 실습 등 최신 AI 기술을 폭넓게 다뤘다.

 

아울러 공공분야에서의 AI 활용 사례와 향후 행정·의정 환경의 변화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돼, 생성형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균형 있게 이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AI 활용 실습을 통해 정책자료 분석과 문서 작성 등 의정 및 행정업무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한승희 의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AI 기술을 의정 및 행정업무에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공공분야에 걸맞은 안전하고 신뢰 가능한 AI 활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의회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의정·행정업무 혁신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주광덕 남양주시장, "100만 메가시티 기반 완성·미래형 자족도시 대전환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3일 제307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100만 메가시티 도약’을 위한 도시기반 완성과 ‘미래형 자족도시’로의 대전환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시는 해당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광역교통 허브도시 완성 △미래형 자족도시 전환 △품격 있는 문화도시 조성 △전 생애 돌봄체계 강화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시정을 운영할 방침이다. 우선 초광역 교통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GTX-B노선 본격 착공을 시작으로 D·E·F노선과 플러스 G노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수도권 핵심 교통 허브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9호선 강동하남남양주선은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지하철 3·6호선 연장도 정부계획 반영을 위해 협의를 이어간다. 이와 함께 수석대교 건설과 중부연결 고속화도로, 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제2경춘연결 고속화도로 등 도로 인프라를 확충해 사통팔달 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미래형 자족도시 전환을 위해 산업과 의료, 도시공간 혁신도 병행한다. 상급종합병원 유치를 중심으로 혁신형 공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