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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허베이의 저력: 닝진의 광발전 기적

스자좡, 중국 2025년 12월 27일 /PRNewswire/ -- 그레이트 월 뉴 미디어(Great Wall New Media) 보도: 

허베이는 탄탄한 제조 기반과 풍부한 천연자원을 기폭제 삼아 광발전 신에너지부터 지능형 커넥티드 카와 풍력•태양광•저장 통합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다양한 에너지 산업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허베이는 107개의 핵심 특화 산업 클러스터를 중점적으로 육성 중이며, 특히 닝진현의 광발전 신에너지 산업 클러스터는 중국에서 가장 유서 깊은 신에너지 산업 기지로 손꼽힌다.

 

닝진현은 몇 년 전부터 사업 여건을 꾸준히 개선하는 한편, 신에너지 산업을 고급화, 첨단화, 친환경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풍력•태양광•저장 통합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광발전 제품의 해외 판로를 확대한 데 힘입어, 이 지역 산업 클러스터의 응집 효과와 기술 전파력이 꾸준히 상승했다.

얼마 전 독일 브란덴부르크 에너지 부처 대표단은 허베이의 여러 신에너지 전문 기업을 방문해 신에너지 기술 응용 및 산업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브란덴부르크 대표단은 상호 이익과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허베이의 기업들과 에너지 전환 및 청정에너지 개발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허베이의 저력(What Hebei Can Offer) 이번 회차에서는 독일 출신의 그레이트 월 해외 통신원 다니엘(Daniel)이 싱타이시 닝진현에 있는 광발전 신에너지 산업 클러스터를 찾아간다. 다니엘은 한때 '전선과 케이블의 본고장'이었던 닝진이 체계적인 산업망과 혁신 기술을 활용해 오늘날 중국을 대표하는 PV 신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탈바꿈한 비결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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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학산 신년 산행으로 2026년 힘찬 출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인천광역시는 1월 31일 문학산에서 간부공무원과 산하기관이 함께하는 ‘2026년 병오년 문학산 신년 산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행은 민선8기 4년 차를 맞아 그간 추진해 온 시민행복 정책을 점검하고, 새해 시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행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3급 이상 실·국장, 군·구 부단체장,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선학역 인근 등산로에서 출발해 문학산 정상까지 함께 걸으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문학산 정상에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인천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신년 다짐과 함께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유정복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 시정의 성과를 완성하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달리는 말은 발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