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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제이에이솔라, 파워 토크 웨비나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크의 랜드마크 태양광 프로젝트 공개

뮌헨 2025년 12월 23일 /PRNewswire/ -- 신뢰받는 글로벌 녹색 에너지 파트너인 제이에이솔라(JA Solar)가 파워 토크(Power Talk) 웨비나 시리즈의 새로운 에디션을 개최해, 유럽에서 가장 상징적인 태양광 에너지 프로젝트 중 하나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orussia Dortmund)의 홈구장 지그날 이두나 파크 태양광 발전 설비를 집중 조명했다.


JA SOLAR Power Talk Webinar Showcases Landmark PV Project at Borussia Dortmunds SIGNAL IDUNA PARK

독일기록연구소(Rekord-Institut für Deutschland, RID)로부터 경기장 지붕에 설치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태양광 시스템으로 인증받은 이 프로젝트는 대규모 도시 인프라에 태양광 기술을 접목하는 데 있어 획기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현재 1만 1000개가 넘는 제이에이솔라의 풀 블랙 모듈이 경기장 지붕을 덮고 있으며, 연간 4GWh 이상의 청정 전력을 생산하고 연간 약 17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하고 있다. 이번 설치는 엄격한 건축, 안전 및 운영 요건을 충족하면서 랜드마크 시설에도 고성능 태양광 솔루션이 완벽하게 적용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웨비나 연사들은 개념 수립부터 시운전까지 프로젝트의 여정을 되짚으며, 초기 타당성 조사와 장기적인 계획 수립, 그리고 이해관계자 간의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유럽에서 가장 붐비는 경기장 중 하나인 이곳의 특성상 빡빡한 스포츠 경기 및 행사 일정, 엄격한 안전 기준, 변덕스러운 날씨 등 물류 및 기술적 난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했다.

이번 설비는 단순한 전력 생산을 넘어 강력한 지속가능성 메시지를 담고 있다. 매년 수백만 명의 관람객과 시청자가 지그날 이두나 파크를 찾는 만큼, 에너지 전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프로 스포츠계가 기후 목표 달성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독보적인 무대가 되고 있다.

제이에이솔라에게 이번 프로젝트는 복잡하고 주목도 높은 환경에 태양광 솔루션을 제공한 대표적인 사례다.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공급 능력과 고성능 모듈 기술력을 입증한 이번 사례를 통해, 향후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공공 인프라 및 스포츠 경기장 태양광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웨비나에는 페트라 젤레니카(Petra Zelenická) 제이에이솔라 유럽 마케팅 및 시장 조사 총괄, 플로리안 뎀니츠(Florian Demnitz)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에너지 매니저, 크리스토프 킬혼(Christoph Kielhorn) 알더블유이(RWE) 배터리 개발 PMO 프로젝트 팀장이 연사로 참여해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사회는 잔루카 미키엘레토(Gianluca Michieletto) 제이에이솔라 마케팅 및 소셜 미디어 팀장이 맡았다.

제이에이솔라(JA Solar) 소개 

2005년 설립된 제이에이솔라는 웨이퍼, 셀, 모듈, 에너지 저장 장치 등을 아우르는 수직 통합 시스템을 갖춘 글로벌 태양광 발전 솔루션 선도 기업이다. 전 세계 16개 해외 지사를 통해 180개국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년 3분기 기준 셀 및 모듈 누적 출하량은 약 317GW에 달하며, 2000여 개의 특허와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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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학산 신년 산행으로 2026년 힘찬 출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인천광역시는 1월 31일 문학산에서 간부공무원과 산하기관이 함께하는 ‘2026년 병오년 문학산 신년 산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행은 민선8기 4년 차를 맞아 그간 추진해 온 시민행복 정책을 점검하고, 새해 시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행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3급 이상 실·국장, 군·구 부단체장,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선학역 인근 등산로에서 출발해 문학산 정상까지 함께 걸으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문학산 정상에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인천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신년 다짐과 함께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유정복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 시정의 성과를 완성하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달리는 말은 발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