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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주)동신포리마,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성공 기원

기부금 2천만원 기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주)동신포리마 박영대 대표가 지난 20일,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을 기원하며 홍성군청을 찾아 기부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열린 기탁식에서 만난 이용록 홍성군수와 박영대 대표는 지역 발전과 홍성군 대표 축제의 성공에 대한 뜻을 함께 나눴으며, 기탁금은 축제 준비와 운영에 소중히 활용될 예정이다.

 

㈜동신포리마는 홍성군 구항농공단지에 자리를 잡고 바닥타일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8년 1억불 수출탑을 달성, 2019년 충남기업인대상 종합 대상을 받았고 2023년엔 제5공장까지 증설하며 지역경제의 든든한 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

 

박영대 동신포리마 대표는 “홍성글로벌바비큐축제가 전국민이 찾는 축제를 넘어 세계인이 방문하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라며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기부금을 기탁 해주신 동신포리마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기탁 해주신 정성과 관심은 축제의 성공을 넘어 지역경제의 밑거름으로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0월 30일 홍성군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홍성군의 특산물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바비큐 요리와 다양한 먹거리,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으로 풍성하고 다채로운 미식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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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133조 오송금, '삼성증권 데자뷔'... 금융시장 내부통제는 유명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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