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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부여군, 추석·백제문화제 대비 친절·안전 운행 결의대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부여군은 추석 명절과 제71회 백제문화제를 앞둔 지난 30일, 친절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한 친절·안전 운행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를 맞아 부여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여여객 소속 전 운전기사와 관리 직원들이 참여해 안전 운행을 서약하며, “내가 바로 부여의 얼굴”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최상의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부여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결의대회에 함께 해주신 운수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은 부여의 첫인상이자 움직이는 홍보대사라는 자부심으로, 올 추석과 백제문화제 기간에 최상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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