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2.7℃
  • 맑음인천 -3.0℃
  • 맑음수원 -1.5℃
  • 맑음청주 -0.5℃
  • 구름조금대전 0.3℃
  • 구름조금대구 1.4℃
  • 구름조금전주 -0.5℃
  • 구름조금울산 3.0℃
  • 구름많음광주 0.4℃
  • 맑음부산 3.3℃
  • 구름조금여수 4.1℃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천안 -1.0℃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 0시 축제 현장 안전점검 나서

지하철 역사, 주요 행사장 등 시민 안전 위한 현장행보 강화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이달 8일부터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를 앞두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행사장과 교통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조원휘 의장은 축제장인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의 핵심 지점을 방문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주요 시설과 동선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중앙무대가 있어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는 지하철 중앙로역의 안전 대응 체계, ∆축제 중심무대를 비롯한 각종 시설물의 안전 상태, ∆대전을 방문하는 외지 방문객이 축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는 전반적인 안내 체계 ∆비상 상황 발생시 신속한 구조·구급 체계 ∆안전관리 요원의 적정 배치 ∆교통관리 대책 등 도시철도공사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관계공무원과 실무자들로부터 주요 내용을 보고받고, 발견된 미비점을 개선하도록 요청했다.

 

또한, 올해 처음 선보이는 미디어아트 체험공간인 ‘아이스호텔’과 대전역 중앙로 일대에 설치된 360도 회전형 무대 주변의 인파 흐름에 대한 대책를 집중 점검했고,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체험 공간을 제공하면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옛 충남도청에 설치한 패밀리테마파크의 시설물 안전상태도 살펴봤다.

 

조원휘 의장은 “축제의 성공 여부는 시민들의 안전에 달려 있다”면서, “사소한 위험요소라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조체계를 항상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고 아울러 “특히, 지하철 등 대중교통 시설은 축제 기간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만큼, 승강장 안전과 비상대피 체계, 혼잡도 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 의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된 사항에 대해 해당 부서에 조속한 조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주문했으며,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0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축제 기간 중에도 의회 차원의 점검과 시민 소통 중심의 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최대호 안양시장, 의회 시정연설 "변화・혁신 넘어 시민 행복 더 크게"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29일 오전 10시부터 열린 제308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시정연설에서 “미래도시 선도, 민생 우선, 청년 활력, 시민 행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해 시민의 삶 속에서 변화와 행복이 체감되는 안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국방부와의 합의각서 체결에 이어 안양시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됐으며, 인덕원 인텐스퀘어 착공으로 미래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새로운 문을 열었다”며 “이를 전환점으로 안양시가 경기 남부권을 대표하는 스마트 콤팩트시티의 성공적인 선도 모델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공지능(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이 사회 전반에 근본적인 전환을 요구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준비와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으로 지금의 변화를 더 큰 성장의 기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콤팩트 도시 ▲민생을 우선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청년들이 활기를 찾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 ▲시민이 행복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시정운영 방향으로 제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