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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대전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팔 걷어 붙였다

재개발·재건축 조합장 및 유관 협회장 간담회 개최…애로사항 청취·대책 논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임재현 기자 | 대전시가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재개발·재건축 조합장 및 건설 관련 유관 협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1분기 건설공사 실적이 감소하는 등 지역 건설경기가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조합과 협회의 현안 및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대전시는 ▲설계 용역 및 원도급·하도급 공사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 ▲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 지원 ▲유관 협회와의 상생협력 및 건설 정보 제공 확대 ▲정비조합과 협회 간 유기적 협조 체계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협회 측은 지역업체 참여를 높이기 위해 공구 분할 발주와 인센티브 도입 등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으며, 조합 측은 인허가 심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절감 방안과 행정절차 간소화를 건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오늘 논의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지역업체의 실질적 참여 확대와 건설경기 회복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과 경제 전반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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