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4.4℃
  • 흐림강릉 8.1℃
  • 연무서울 5.7℃
  • 연무인천 5.9℃
  • 구름많음수원 7.3℃
  • 연무청주 7.1℃
  • 구름조금대전 7.4℃
  • 흐림대구 9.0℃
  • 맑음전주 8.2℃
  • 구름많음울산 9.6℃
  • 맑음광주 9.1℃
  • 맑음부산 9.7℃
  • 맑음여수 8.5℃
  • 구름많음제주 11.1℃
  • 구름많음천안 7.1℃
  • 구름많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충북

옥천군, 군민 대상 생활 속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옥천군은 군민 일상생활과 기업·소상공인 경영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대상 분야는 국민 복지, 일상·안전, 취업·일자리, 산업·기업, 기타 등 5개 분야로 옥천군민과 관내 기업체·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 홈페이지 공고란에 공지 되어있는 제안서 양식을 작성 후 우편 또는 이메일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단, 단순 시책 제안이나 진정, 기제출 제안은 제외된다.

 

군은 공모 기간 동안 응모된 제안에 대해 적정성을 가리는 예비 심사를 거쳐 군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창의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 등을 최종 심사한 후 오는 5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자 중 우수 제안 10건을 선정하여 10만 원 상당 옥천사랑상품권을 제공하고, 당선된 제안은 자치법규를 개정하거나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군은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와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발굴된 불합리한 중앙규제 안건을 행안부에 건의하는 등 규제 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24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 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지방규제혁신 유공 시상식’에 참석해 대통령 표창과 함께 4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며 전국 규제혁신의 모범사례로 자리잡았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750여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대통령 표창이라는 영예를 안았다”며 “불합리한 규제가 개선되어 군민이 행복한 일상을 만들 수 있도록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에 군민, 기업,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교육부, 전문대학을 거점으로 지역 인공지능(AI) 인재 키운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교육부는 2월 4일 전문대학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에이아이디(AID, 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이번 계획은 전문대학을 지역 기반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의 거점으로 육성하여,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재직자도 전문대학에서 인공지능(AI)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지역 단위에서 인공지능(AI) 역량이 체계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교육부는 2026년 신규 사업 공모를 통해 총 24개 내외 사업단(전문대학)을 선정하여 사업단별 최대 10억 원(총 24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환경 조성, ▲재학생·교직원·지역주민 맞춤형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대학별 특화모형 구축이 있다. 우선, 전문대학이 지역사회의 인공지능(AI) 교육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환경을 조성한다. 학생이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학습에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