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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김영환 충북도지사, “도정의 중심은 ‘일하는 복지’”

확대간부회의서 전 주기적 작은일자리 확대 주문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김영환 충북지사는 정책의 중심을 ‘일하는 복지’로 정하고 전 주기적 작은 일자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인공지능(AI) 시대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한다는 내용도 강조했다.

 

김 지사는 24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해 충북의 원씽은 ‘좋은 일자리’가 돼야 한다고 했었다”며 “일자리 중심의 도정을 생각하면서 일하는 밥퍼, 장애인 밥퍼가 시작됐고, 이를 확산해서 일하는 기쁨 어머니‧청년 사업단도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성공적으로 추진 중인 도시농부와 도시근로자도 일자리 정책”이라며 “우리가 추진하는 일자리 정책 모두를 ‘일하는 복지’로 통합하고 도정의 중심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하는 복지의 전 주기적 계획은 40~50대 ‘일하는 기쁨 어머니‧청년 사업단’, 60대 ‘도시농부‧도시근로자’, 70대 이상 ‘일하는 밥퍼’ 등이다.

 

김 지사는 7급 이하 새내기 공무원들이 배석한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빠른 적응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지난해부터 AI 충북을 만들고 AI 리터러시(literacy)를 구축하자고 했었다”며 “AI가 엄청난 변화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만큼 공무원들도 AI를 활용하고 교육하는 일에 뒤처지면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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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전문대학을 거점으로 지역 인공지능(AI) 인재 키운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교육부는 2월 4일 전문대학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에이아이디(AID, 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이번 계획은 전문대학을 지역 기반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의 거점으로 육성하여,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재직자도 전문대학에서 인공지능(AI)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지역 단위에서 인공지능(AI) 역량이 체계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교육부는 2026년 신규 사업 공모를 통해 총 24개 내외 사업단(전문대학)을 선정하여 사업단별 최대 10억 원(총 24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환경 조성, ▲재학생·교직원·지역주민 맞춤형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대학별 특화모형 구축이 있다. 우선, 전문대학이 지역사회의 인공지능(AI) 교육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환경을 조성한다. 학생이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학습에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