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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이재영 증평군수, 미래 100년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국비 확보 '구슬땀'

국회 찾아 지역 현안 및 핵심사업 지원 건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증평 미래 100년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국비 확보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전날 국회를 방문한 이 군수는 먼저 행정안전위원회 신정훈 위원장을 만나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군수는 증평형 통합돌봄사업 고도화를 비롯한 특수시책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하고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특히 송산택지지구의 침수방지를 위해 조성된 송산저류지의 우수 유출 저감시설 기능 보강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현재 송산저류지는 별도의 여과 및 분류 시설이 없어 악취 및 병해충 발생 등 지역주민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 군수는 이외에도 △소통공감 행복증평 밴드 운영 △증평형 농촌일손 더하기 △에듀팜 관광단지 △좌구산 휴양랜드 △증평들노래축제와 두레농요 보존사업 △생활인구 사업 등 특수시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정주인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생활인구 늘리기’ 정책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같은 날, 이 군수는 임호선 지역구 국회의원을 만나 지역 현안 사업 및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하며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이 군수는 “핵심 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는 매우 중요하다”며,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증평의 미래 100년 성장동력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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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전문대학을 거점으로 지역 인공지능(AI) 인재 키운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교육부는 2월 4일 전문대학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에이아이디(AID, 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이번 계획은 전문대학을 지역 기반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의 거점으로 육성하여,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재직자도 전문대학에서 인공지능(AI)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지역 단위에서 인공지능(AI) 역량이 체계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교육부는 2026년 신규 사업 공모를 통해 총 24개 내외 사업단(전문대학)을 선정하여 사업단별 최대 10억 원(총 24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환경 조성, ▲재학생·교직원·지역주민 맞춤형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대학별 특화모형 구축이 있다. 우선, 전문대학이 지역사회의 인공지능(AI) 교육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환경을 조성한다. 학생이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학습에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