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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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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기상청 ‘한파 영향예보 직접 전달 서비스’ 신청하세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기자 | 사랑하는 가족을 한파로부터 안전하게!

지금 바로! 기상청의 알림서비스를 신청하세요!

 

어떤 분이 신청하면 좋을까요?

 - 멀리 떨어져 사는 부모님의 겨울철 안전이 걱정되는 자녀

 - 겨울철 야외활동이 많은 가족의 안전이 걱정되는 분

 - 고령자, 유질환자 등 한파로부터 취약한 가족의 안전이 걱정되는 분

 

어떤 서비스를 받게 되나요?

2024년 겨울동안(2024년 12월 16일~2025년 3월 31일까지) 신청한 서비스 지역에 한파영향예보 보건분야 ‘주의’ 단계 이상이 발표되면, 기상청에서 하루에 한 번 직접 알림 문자(카카오 앱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어떻게 활용하나요?

기상청의 알림 문자를 받으신 체험단께서는 부모님께 안부전화로 위험기상정보를 전달하며 사랑을 표현하세요!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신청기간: 11월 27일(수)~12월 10일(화)

 · 신청방법: QR코드 스캔 후 신청서 작성

 · 체험단 발표: 선정된 분들께 12월 13일(금) 개별 연락

 

기상청에서 한파 관련 위험정보를 직접 전달해드리는 ‘한파 영향예보 직접 전달 서비스’ 한파로부터 소중한 가족의 안전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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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