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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선망일자리 종사자, 청년층에서만 감소”

한국직업능력개발원(KRIVET: 원장 이용순)은 11월 28일(금) ‘KRIVET Issue Brief’제64호 “지난 10년간 선망일자리의 변화와 청년층 취업”을 발표하였다.

주요 내용

- 2014년 기준 선망일자리 종사자는 300만 7천 명으로 전체 임금근로자의 16.0%를 차지함.

- 지난 10년간 선망일자리 종사자는 45만 4천 명이 증가하였으나 청년층 선망일자리 종사자 수는 7만 5천 명이 감소함.

- 청년층 선망일자리 취업자의 재학 중 취업 사교육 경험 비율은 22.2%(2005년) → 29.7%(2014년)로 7.5%p 증가하였으며, 재학 및 휴학 당시의 직장체험 비율은 55.6%(2005년) → 59.1%(2014년)로 3.5%p 상승함.

- 청년층 선망일자리 취업방법은 공채가 1위이며, 48.4%(2005년) → 59.1%(2014년)로 10.7%p 상승함.

데일리연합뉴스팀<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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