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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하기스 아기물티슈, 크리스마스 한정제품 출시

유한킴벌리 하기스가 해외 시장 진출 1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한정제품을 출시했다. 국내 시장에서 입증된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호주에 첫 선을 보인 하기스 아기물티슈는 해외 고급 물티슈 시장에 진출한지 1년 만에 뉴질랜드와 싱가포르 등지로 외연을 확대해 왔다. 현재 대전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 중 수출 제품 비중이 내수 비중에 육박할 정도로 해외 소비자의 반응도 좋다. 

하기스 프리미어와 베이직 아기물티슈에 적용될 이번 한정 디자인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모티브로 퀼트 패턴의 패키지를 적용, 이색적이면서도 천연펄프 사용 원단의 도톰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형상화 한 것이 특징이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천연펄프 베이스의 아기물티슈 원단과 완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으며, 국제적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인증인 ISO22716 인증을 획득해 세계적인 제조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아기물티슈를 보다 엄격한 화장품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는 미국, EU, 일본 등 글로벌 안전기준을 선행적으로 적용해 글로벌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원단 제조에서 완제품에 이르는 책임생산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고객의 신뢰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            김서연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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