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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GT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 ‘인터솔라 인도’ 전시회에서 와리 에너지와 함께 Merlin 인터커넥트 시스템 선보여

 GT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GT Advanced Technologies)가 인도 업체인 와리 에너지(Waaree Energies)와의 협업을 통해 자사의 Merlin 태양광 모듈 인터커넥트 기술을 ‘인터솔라 인도(Intersolar India)’ 전시회에서 선보인다. GT는 오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Hall 6에 위치한 와리의 부스에서 Merlin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첨단 기술 모듈을 전시하게 된다. 

GT의 Advanced Solar Systems 사업부를 총괄하는 벤카테산 무랄리(Venkatesan Murali) 부사장은 20일 오전 11시(인도 현지시간) 새로 출시된 모듈 폼팩터의 제품 가치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Merlin은 기존의 표준 모듈 아키텍처로는 얻을 수 없는 다양한 모듈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무게에 민감한 지붕에도 설치가 용이해 특히 인도 태양광 시장 내에서 큰 이점을 가지는 프레임리스, 경량 모듈도 이에 포함된다. 

무랄리 부사장은 “우리는 인도의 태양광 패널과 모듈 제조업계의 선두주자인 와리와 함께 전시에 나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Merlin 기술은 낮은 비용으로 표준 모듈 아키텍처보다 향상된 필드 신뢰성을 제공한다. 우리는 와리와의 지속적 협업이 상당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태양광 패널용 폼팩터 제조에 혁신적인 Merlin 기술을 활용해 인도 시장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박현규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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