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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부모로 내딛는 첫걸음 함께해요! 중랑구청장, 예비 부모와 만남의 장 마련

구민 이야기 경청하고 소통하는 ‘중랑마실’ 213회 개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중랑구가 지난 2일 예비 부모 21쌍과 함께 제213회 중랑마실을 개최했다.

 

중랑마실은 구청장이 동네 마실 가듯 주민들에게 편히 다가가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한 구의 대표 소통 창구다. 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즉문즉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중랑구청 제2청사 배움실에서 진행된 이번 중랑마실은 달빛예비부모교실 참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달빛예비부모교실’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임산부와 남편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류경기 구청장은 임신 20주 이상 임산부 부부와 함께 출산·양육 정책에 대해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공유하고, 예비 부모가 겪는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경청하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저출산 시대에 예비 부모가 원하는 출산 정책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류경기 구청장은 “‘아이 한명을 키우기 위해 온마을이 필요 하다‘라는 말처럼 중랑구가 임신에서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예비 부모들과 함께 동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임신·출산·양육 지원을 위해 ‘따뜻한 중랑 산후조리지원’ ‘아이맘플러스센터’ 등 중랑구만의 출산 양육 지원 특화 사업을 운영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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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봄철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산불예방대응 강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논산시가 산불재난 방지를 위해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예방부터 대응·복구까지 전 단계에 걸친 종합 대응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가 잦아지고, 불법소각, 담뱃불 실화,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 등 산불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의 연중화·대형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논산시는 신속한 대응과 안전한 진화를 핵심 원칙으로 한 선제적 산불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산불 발생 원인별 맞춤형 예방 대책을 강화한다. 특히, 산불 무인감시카메라와 첨단 드론 및 위성을 활용한 산불·감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산림재난 앱’을 활용하여 대국민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진보화된 정보화 기술을 통해 효율적인 산불 방지를 추진한다. 또한, 읍·면 단위 또는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42명의 산불감시원과 43명의 산불진화대원을 선발·운영하여, 논산시 주요 산림인접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