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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관악구, 골목상권에서 할인도 받고 경품도 타고!

오는 7일 ~ 8일 골목상권 현장 부스에서 선착순 5천원 쿠폰 배포…1인 당 2매 제공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최근 사과, 김, 소금 등 식품과 생활용품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서민들의 삶이 힘들어졌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서민들은 점점 지갑을 꺼내지 않고 소상공인은 더욱 힘들어지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관악구가 내수 소비가 위축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골목상권 상인회와 손을 잡고 소상공인 기 살리기에 나섰다.

 

올해 구는 ‘관악구 골목상권 이용 촉진 통합 할인 이벤트’를 상하반기 2번 추진하여, 주민들에게 골목상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배포한다.

 

이번 이벤트는 관내 7개 골목상권 현장 부스에서 5월 7일부터 8일까지 선착순으로 5천 원 상당 쿠폰을 1인당 2매 배포한다.

 

쿠폰은 5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한 달간 관악구 7개 골목상권(▲보라매동 ‘보랏빛거리’, ▲중앙동 ‘정중앙길’, ▲청룡동 ‘푸르미르길’, ▲인헌동 ‘낙성대별길’, ▲신사동 ‘신사맛길’, ▲조원동 ‘대추초롱조원복길’, ▲대학동 ‘녹두거리’) 내 이벤트 참여 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쿠폰 이벤트 참여 시 경품 추첨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경품 당첨자는 상권 별 총 3명을 무작위 추첨하며 ▲1등 32인치 HD TV ▲2등 헤어드라이기 ▲3등 디퓨저로 쏠쏠한 혜택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구는 이번 이벤트로 지역 주민들의 구매 부담을 덜어 소비 심리가 조금이라도 회복되고 지역경제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높은 물가로 소비 심리가 위축되는 요즘, 구민들의 생활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골목상권 상인회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이벤트로 우리 구 내수 경기가 살아나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좋은 관악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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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통합시 명칭 ‘전남광주특별시’ 약칭 ‘광주특별시’ 청사 전남동부·무안·광주 균형 운영…대승 결단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광주전남 통합 특별시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최종 결정됐다. 통합 청사는 전남동부·무안·광주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 3차 간담회에서 나온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로, 청사는 광주·무안·동부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하되 주소재지를 전남으로 한다’는 가안은 전부 폐기됐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27일 국회에서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4차 조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시당위원장, 김원이 도당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그동안 광주시와 전남도는 지역 국회의원과 세 차례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미래 전략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농수축산업 경쟁력 강화, 인재양성등 자치권 확대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특례를 폭넓게 검토해 왔다. 이번 간담회는 세 차례 간담회까지 검토된 특례 등 주요 사항들을 최종 점검하고, 특히 3차 간담회에서 제기된 통합 특별시 명칭과 청사 문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