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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은평구립도서관, 4월 도서관 주간 맞이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체험 행사 진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은평구는 은평구립도서관이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한 달간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은 2023년부터 도서관의 사회문화적 가치 확산과 이용 촉진을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독서문화의 날이다. 도서관의 날부터 오는 18일까지 1주간을 도서관 주간으로 지정해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은평구립도서관은 어린이 인기 과학도서 ‘비밀요원 레너드’의 저자 서원호 작가와의 만남 '비밀요원 레너드 과학X파일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과학놀이‘ 강연을 진행한다. 책 속의 과학 지식을 배우고 직접 실습하는 과학독서프로그램 ’fun한 과학 이야기‘와 ’신비한 사이언스‘를 마련했다.

 

또한 ▲향기를 담은 그림책과 꽃 누르미 ▲미션! 독서퀴즈를 풀어라 ▲행운 복권 긁어용!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연체자 사면 및 두 배 대출 이벤트 “나를 ‘사면’이라 불러다오” ▲이색 도서관 여행 ▲책으로 만나는 세계 도서관 ▲도서관이 궁금해 등이 펼쳐진다.

 

은평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제2회 도서관의 날과 제60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체험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따뜻한 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독서문화를 즐기며 도서관과 책에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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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방미통위, 지역·중소 언론 디지털 전환에 202억 원 투입...전년 대비 2.5배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2026년을 기점으로 지역·중소 언론사에 대한 디지털 전환 및 콘텐츠 제작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 언론을 지원하고, 지역 언론의 공공성과 다양성을 회복하기 위한 새 정부 국정과제 이행 차원에서 추진됐다. 문체부와 방미통위가 지역·중소 방송사를 대상으로 투입하는 전체 지원 예산은 전년도 79억 원에서 약 2.5배 확대된 총 202억 원 규모다.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한 전폭적인 지원이 핵심이다. 우선 문체부는 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지역·중소 방송사 지원 예산을 2025년 35억 원에서 2026년 148억 원으로 대폭 증액했다. 이 가운데 지역방송 취재 지원 예산은 35억 원으로 편성돼 전년 13억 원 대비 크게 늘었다.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신규 예산도 79억 원이 새롭게 반영됐다. 공익광고를 통한 간접 지원 역시 34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방미통위는 지역·중소 방송사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예산을 지난해 44억 원에서 54억 원으로 늘렸다. 지역 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