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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은평의 봄’ 축제에서 펼쳐지는 전통문화예술 공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5일 불광천에서 활짝 핀 벚꽃과 함께 ‘은평의 봄’ 벚꽃축제가 열렸다. 오후 6시 30분부터 처용무, 천고무 미디어아트, 국악인 남상일 공연 등 전통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졌다.

 

한편 은평구는 벚꽃축제와 연계해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6일까지 사전투표를 마치고 인증을 완료한 후 불광천의 ‘벚꽃 총선 사진관-인생한컷’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 부스에서는 벚꽃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고 파일로 제공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축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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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방미통위, 지역·중소 언론 디지털 전환에 202억 원 투입...전년 대비 2.5배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2026년을 기점으로 지역·중소 언론사에 대한 디지털 전환 및 콘텐츠 제작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 언론을 지원하고, 지역 언론의 공공성과 다양성을 회복하기 위한 새 정부 국정과제 이행 차원에서 추진됐다. 문체부와 방미통위가 지역·중소 방송사를 대상으로 투입하는 전체 지원 예산은 전년도 79억 원에서 약 2.5배 확대된 총 202억 원 규모다.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한 전폭적인 지원이 핵심이다. 우선 문체부는 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지역·중소 방송사 지원 예산을 2025년 35억 원에서 2026년 148억 원으로 대폭 증액했다. 이 가운데 지역방송 취재 지원 예산은 35억 원으로 편성돼 전년 13억 원 대비 크게 늘었다.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신규 예산도 79억 원이 새롭게 반영됐다. 공익광고를 통한 간접 지원 역시 34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방미통위는 지역·중소 방송사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예산을 지난해 44억 원에서 54억 원으로 늘렸다. 지역 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