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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박강수 마포구청장,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레드로드에 싱그러움 더할 것”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4일 오전,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제79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해 직접 대형 화분에 수목을 식재하며 나무 심기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마포구 직원과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홍대 레드로드를 푸르게 가꾸기 위해 함께했다.

 

마포구가 식목행사에 준비한 대형 화분은 총 34개로,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참여자들은 화분에 소나무 2주와 미니배롱나무 100본, 사계장미 400본, 수국 88본을 심으며 홍대 레드로드를 꽃과 나무가 함께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행사에 앞서 “이번 식목행사를 통해 레드로드에 초록색 싱그러움이 가득 더해지길 기대한다”라며 “오늘 심은 꽃과 나무들이 튼튼하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향후 관리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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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방미통위, 지역·중소 언론 디지털 전환에 202억 원 투입...전년 대비 2.5배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2026년을 기점으로 지역·중소 언론사에 대한 디지털 전환 및 콘텐츠 제작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 언론을 지원하고, 지역 언론의 공공성과 다양성을 회복하기 위한 새 정부 국정과제 이행 차원에서 추진됐다. 문체부와 방미통위가 지역·중소 방송사를 대상으로 투입하는 전체 지원 예산은 전년도 79억 원에서 약 2.5배 확대된 총 202억 원 규모다.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한 전폭적인 지원이 핵심이다. 우선 문체부는 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지역·중소 방송사 지원 예산을 2025년 35억 원에서 2026년 148억 원으로 대폭 증액했다. 이 가운데 지역방송 취재 지원 예산은 35억 원으로 편성돼 전년 13억 원 대비 크게 늘었다.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신규 예산도 79억 원이 새롭게 반영됐다. 공익광고를 통한 간접 지원 역시 34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방미통위는 지역·중소 방송사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예산을 지난해 44억 원에서 54억 원으로 늘렸다. 지역 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