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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종로구 '행복한 기억 찾기' 합동 캠페인 전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종로구가 3월 29일 흥인지문 공원에서 ‘종로구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기억 찾기’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치매안심센터, 건강이랑 서비스센터뿐 아니라 종로경찰서(교통안전계), 종로구립 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참여해 건강, 교통안전, 복지 서비스 등 알아두면 유용한 각종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자리로 꾸몄다.

 

특히, 현장에서 간단한 치매 자가 검진과 상담을 병행해 호응을 얻었으며 권역별 건강이랑 서비스 사업도 홍보함으로써 의미를 더했다.

 

종로구는 “치매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공보건, 복지 서비스 등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여러 기관과 손잡고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및 정책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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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방미통위, 지역·중소 언론 디지털 전환에 202억 원 투입...전년 대비 2.5배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2026년을 기점으로 지역·중소 언론사에 대한 디지털 전환 및 콘텐츠 제작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 언론을 지원하고, 지역 언론의 공공성과 다양성을 회복하기 위한 새 정부 국정과제 이행 차원에서 추진됐다. 문체부와 방미통위가 지역·중소 방송사를 대상으로 투입하는 전체 지원 예산은 전년도 79억 원에서 약 2.5배 확대된 총 202억 원 규모다.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한 전폭적인 지원이 핵심이다. 우선 문체부는 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지역·중소 방송사 지원 예산을 2025년 35억 원에서 2026년 148억 원으로 대폭 증액했다. 이 가운데 지역방송 취재 지원 예산은 35억 원으로 편성돼 전년 13억 원 대비 크게 늘었다.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신규 예산도 79억 원이 새롭게 반영됐다. 공익광고를 통한 간접 지원 역시 34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방미통위는 지역·중소 방송사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예산을 지난해 44억 원에서 54억 원으로 늘렸다. 지역 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