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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특활비로 명품 구입 의혹" 폭로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이명박 정부 청와대에 상납 된 국정원 특활비 돈 중 일부가 김윤옥 여사에게 흘러갔다고 여당이 주장했다.


민주당은 검찰수사가 정치보복이라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입장표명에 대해 후안무치하다며 파상공세를 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 중 한 명인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검찰에 진술한 내용이라며, 국정원의 특수활동비 중 1억 원이 김윤옥 여사 측에 전달됐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김 여사가 이 돈으로 2011년, 미국 방문 당시 명품을 구입했다는 것.


김희중 전 부속실장은 지난 97년부터 청와대 재임시기까지 이명박 전 대통령을 계속 보좌한 핵심 측근으로 이 전 대통령의 분신으로까지 불린다.


때문에 정치권 일각에선 김희중 전 실장의 입에 의해 이 전 대통령의 운명이 결정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 전 대통령 측은 그러나 의혹이 터무니없다며 박홍근 의원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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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지난 3일 불정면 방문을 끝으로 2026년도 읍·면 순방 괴산군수와 함께하는 군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읍·면 순방은 군민과 직접 마주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주민들이 평소 생활하면서 느꼈던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가감 없이 제시됐다. 도로·하천·농로 등 생활 기반 시설 정비부터 주거환경 개선, 정주 여건 강화, 지역 자원 활용 방안 등 군정 전반에 걸쳐 총 100여 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주요 내용은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조건 완화 △감물 면소재지 경관개선사업 △장암 하천정비공사 △갈길마을 취입보 정비 △갈읍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소금랜드 활성화 및 공원 조성 △청천면 세천 정비 및 농로포장 △(폐교)백봉초등학교 활용 공모사업 추진 △삼거리마을 청년보금자리 주택조성 △소수저수지 데크길 및 조명시설 설치 △불정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지역 현안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의견이 포함됐다. 군은 이번 순방을 통해 수렴된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