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1.2℃
  • 구름많음강릉 3.8℃
  • 박무서울 1.0℃
  • 박무인천 0.7℃
  • 박무수원 0.1℃
  • 연무청주 0.3℃
  • 박무대전 -0.8℃
  • 구름많음대구 -2.5℃
  • 흐림전주 -0.4℃
  • 구름많음울산 1.3℃
  • 박무광주 -1.3℃
  • 구름조금부산 1.9℃
  • 맑음여수 0.8℃
  • 구름많음제주 4.0℃
  • 흐림천안 -0.9℃
  • 구름많음경주시 2.0℃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자유한국당 국정감사 '보이콧'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문화방송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보궐이사 선임에 반발해 자유한국당이 국정감사를 보이콧하면서 27일 10개 상임위 소관 국감이 반쪽으로 진행됐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국정감사장 대신 국회 앞 계단에 모여, 정부·여당의 공영방송 장악을 비판한다며 피켓 시위를 했다. 
 
 
방문진 보궐 이사 선임을 강행한 이효성 방통위원장 해임촉구결의안과 임 방문진 이사 2명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도 제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국당의 국감 보이콧이 명분이 없다고 비판했다. 
 
 
한국당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상임위에서는 사회권을 행사해 국감을 진행했다. 
 
 
다른 야당들은 한국당의 국감 보이콧에 동조하지 않았지만, 국감 파행의 책임이 여당에도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열린 방문진 국감에서 여당이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의 사퇴를 압박하면서 거친 설전도 벌어졌다. 
 
 
고 이사장은 자진 사퇴는 하지 않을 것이고 이사장직에서 해임되더라도 방문진 이사직은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송인헌 괴산군수, 2026년도 읍·면순방 '군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마무리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지난 3일 불정면 방문을 끝으로 2026년도 읍·면 순방 괴산군수와 함께하는 군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읍·면 순방은 군민과 직접 마주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주민들이 평소 생활하면서 느꼈던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가감 없이 제시됐다. 도로·하천·농로 등 생활 기반 시설 정비부터 주거환경 개선, 정주 여건 강화, 지역 자원 활용 방안 등 군정 전반에 걸쳐 총 100여 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주요 내용은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조건 완화 △감물 면소재지 경관개선사업 △장암 하천정비공사 △갈길마을 취입보 정비 △갈읍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소금랜드 활성화 및 공원 조성 △청천면 세천 정비 및 농로포장 △(폐교)백봉초등학교 활용 공모사업 추진 △삼거리마을 청년보금자리 주택조성 △소수저수지 데크길 및 조명시설 설치 △불정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지역 현안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의견이 포함됐다. 군은 이번 순방을 통해 수렴된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