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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일본 자민당 총선 압승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일본 아베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22일 총선에서 압승해 이제 여당 단독으로 개헌안을 발의할 수 있게 됐다. 
 
 
태풍으로 투표율이 낮았지만 젊은이들마저 자민당을 뽑았다. 
 
 
22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과 공명당 연립정권이 313석을 차지해 의석수 3분의 2 이상을 확보했다. 
 
 
여당 단독으로 헌법개정안을 발의할 수 있게 된 것. 
 
 
아베 총리가 정치적 사명으로 삼아온 보통국가, 즉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의 개헌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교전권과 자위대 보유를 어느 수준으로 개헌안에 담을 것인지가 관건으로 남았다. 
 
 
반면 진보세력이 창당한 입헌민주당은 55석을 얻어 제1야당으로 등극했다. 
 
 
미·일 공조를 통한 강한 대북정책과 아베노믹스로 대변되는 경제성과가 이번 총선 승리로 연결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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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2026년도 읍·면순방 '군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마무리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지난 3일 불정면 방문을 끝으로 2026년도 읍·면 순방 괴산군수와 함께하는 군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읍·면 순방은 군민과 직접 마주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주민들이 평소 생활하면서 느꼈던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가감 없이 제시됐다. 도로·하천·농로 등 생활 기반 시설 정비부터 주거환경 개선, 정주 여건 강화, 지역 자원 활용 방안 등 군정 전반에 걸쳐 총 100여 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주요 내용은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조건 완화 △감물 면소재지 경관개선사업 △장암 하천정비공사 △갈길마을 취입보 정비 △갈읍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소금랜드 활성화 및 공원 조성 △청천면 세천 정비 및 농로포장 △(폐교)백봉초등학교 활용 공모사업 추진 △삼거리마을 청년보금자리 주택조성 △소수저수지 데크길 및 조명시설 설치 △불정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지역 현안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의견이 포함됐다. 군은 이번 순방을 통해 수렴된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