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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미8군 사령부 평택 이전 '용산 미군기지' 시민 사용한다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미8군 사령부가 평택으로 이전하면서 용산 미군기지는 이제 순차적으로 시민들 품으로 돌아오게 된다.


1945년 패망한 일본군은 떠났지만 한국전쟁 이후에는 미군이 용산에 군장을 풀었다.


미군은 130여 동에 달하는 일본군 건물을 지금까지도 그대로 사용해왔다.


기지 내부는 근현대사 유산의 기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일본 만주군 전사자를 기리는 충혼탑은 미8군 전몰자 기념비로, 백범 김구 선생 암살범 안두희가 수감됐던 감옥은 미군 위생부대로 각각 이름을 바꿔달았다.


서구식의 근대 일본 건축 양식으로 지은 일본군 장교 숙소는 현재 주한미합동군사업무단 건물로 사용 중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광화문을 거쳐 용산까지 역사문화벨트를 복원하겠다고 공약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반환받은 용산 부지를 대규모 자연생태 공원으로 만드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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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간부공무원 청렴 서약으로 실천 의지 다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성남시는 4일 오전 8시 간부소통회의에서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4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실천서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청렴실천서약식은 간부공무원이 고위공직자로서 갖는 청렴 책임을 되새기고,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지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간부공무원들의 청렴실천 서약 서명을 시작으로 단체 기념촬영, 신상진 시장이 직접 참여한 ‘청렴 성남 지도 완성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해당 퍼포먼스는 성남시 지도를 형상화한 청렴 지도에 ‘청렴실천’ 퍼즐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청렴은 선언이 아닌 실천이 더해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날 서약을 통해 간부공무원들은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행정 △말이 아닌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 △투명한 의사결정과 진실된 소통을 통해 시민 신뢰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성남시는 이번 청렴실천서약식을 계기로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실천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