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0 (금)

  • 맑음강릉 6.7℃
  • 맑음서울 7.1℃
  • 맑음인천 5.1℃
  • 맑음수원 4.9℃
  • 맑음청주 9.1℃
  • 맑음대전 7.6℃
  • 맑음대구 10.1℃
  • 맑음전주 6.5℃
  • 맑음울산 10.9℃
  • 맑음창원 9.5℃
  • 맑음광주 8.5℃
  • 맑음부산 12.0℃
  • 맑음여수 12.0℃
  • 흐림제주 9.3℃
  • 맑음양평 8.5℃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10.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삼성, 미래전략실 전격 해체 '삼성그룹' 사라진다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삼성이, 그동안 비선경영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미래전략실을 전격 해체했다.


앞으로 계열사들이 알아서 자율경영을 한다는 건데, 삼성그룹이란 말도 이제 사라지게 된다.


이재용 부회장이 국회 청문회에서 언급했던 대로 삼성이 그룹 컨트롤타워 역할을 했던 미래전략실을 해체했다.


1959년 비서실로 시작해 구조조정본부와 전략기획실, 미래전략실로 이름을 바꿔가며 유지해왔던 그룹의 컨트롤타워를 없앤 것이다.


그룹 차원의 사장단 회의도 폐지하면서 삼성은 앞으로 그룹 경영 대신 계열사별 자율경영 체제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겠다며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이른바 '대관' 업무를 하는 조직도 없앴다.


뇌물 공여 등의 혐의로 기소된 미래전략실 최지성 부회장과 장충기 사장, 그리고 삼성전자 박상진 사장은 회사를 떠난다.


하지만, 2008년 비자금 사건으로 해체됐던 전략기획실이 2년 뒤에 부활했듯이, 비슷한 조직이 다시 생길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다만, 총수 구속에 이어 컨트롤타워까지 사라지면서, 당분간 대규모 인수합병이나 사업재편 등 공격적 경영은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크레셀, 로사세아에서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에 대한 긍정적인 무작위 배정 대조 임상시험 결과 보고

임상시험 결과, 메트로니다졸 기반 표준 치료 대비 우수한 임상 개선 및 양호한 내약성 확인 마이애미비치, 플로리다, 2026년 3월 20일 /PRNewswire/ -- 혁신적 과학 및 기술 기업인 크레셀(Crescel LLC)이 3월 20일,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인 로사세아 환자에게 흔하게 사용되는 표준 치료인 국소용 메트로니다졸(Metrocream®)과 CeraVe® 보습제의 병용과 비교하여 자사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을 평가하는 이중 눈가림, 무작위 배정, 활성 대조약-대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부과 전문의의 지도하에 수행된 이 임상시험에는 경증에서 중증의 로사세아가 있는 성인 임상시험 대상자 60명이 등록되었으며 12주 치료 기간 동안의 결과가 평가되었다. 임상시험 결과는 2026년 동료 검토 의학 저널 발표를 위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상 결과 임상시험 대상자들은 크레셀 스킨 리뉴얼 크림(Crescel Skin Renewal Cream) 또는 메트로니다졸 0.75%와 보습제의 1일 2회 도포에 무작위 배정되었다. 피부과 전문의 평가는 베이스라인 시점과 제4주, 제8주 및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