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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패닉' 삼성, 비상체제 가동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삼성그룹은 충격에 빠졌다.


곧장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지만 경영 공백의 후폭풍을 우려하고 있다.


삼성은 이재용 부회장 구속이 결정되고 2시간이 지나서야 재판에서 진실이 밝혀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지난달 구속영장이 기각됐을 때 곧바로 공식 입장이 나왔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그룹 컨트롤타워 미래전략실에서 밤새 사무실을 지키던 사장단은 아침부터 비상회의를 열었다.


일각에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등판설도 제기됐지만 삼성은 부인했다.


삼성은 일단 미래전략실의 해체를 미루고 미래전략실 중심의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미래전략실을 이끄는 최지성 부회장과 장충기 사장도 수사를 받고 있는 처지여서 이미 연기된 정기 인사는 물론 채용마저 또다시 미뤄질 가능성도 있다.


인수합병 등 외부 경영활동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는 관측도 나온다.


당장 삼성이 인수한 미국 기업 하만의 주주총회가 오늘 열리는데 결과를 장담할 수 없다.


점차 강화되고 있는 세계 각국 부패방지법안의 제재를 받을 수도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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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함안군은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4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위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임원 선출, 행사 기간 결정, 행사 계획과 예산안 심의, 발전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진위원회 임원으로는 당연직 부위원장인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과 함께 박종희 함안상공회의소 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감사에는 박상근 엔에이치(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 지부장과 양영희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선출됐다. 함안군은 군민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함주공원과 함안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기로 했다.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를 전야제 행사로 진행하고, 우리 군 대표 농특산품인 함안 수박의 세계화를 위해 함안세계수박축제와 2026년 함안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