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4.4℃
  • 흐림강릉 7.5℃
  • 연무서울 4.0℃
  • 흐림인천 4.7℃
  • 흐림수원 5.2℃
  • 연무청주 4.2℃
  • 흐림대전 5.3℃
  • 구름많음대구 6.0℃
  • 구름많음전주 7.9℃
  • 구름많음울산 7.6℃
  • 연무광주 6.7℃
  • 맑음부산 8.1℃
  • 맑음여수 7.7℃
  • 구름조금제주 12.0℃
  • 구름많음천안 4.7℃
  • 구름많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문형표 전 장관 자택 압수수색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국민연금, 삼성 합병 건과 관련해 특검은 어제 문형표 전 복지부 장관, 김진수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의 자택도 압수수색했다.


문형표 전 장관은 오늘 특검에 소환된다.


특검팀은 문형표 전 복지부 장관과 김진수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의 집에도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냈다.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업무일지, 휴대전화 등을 확보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직권남용 혐의가 기재됐다.


문 전 장관은 재임 중이던 지난해 7월,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인 국민연금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삼성물산 대주주인 국민연금에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찬성하도록 압박했다는 것이다.


특히 문 전 장관뿐 아니라 김진수 비서관의 집을 압수수색한 것은 이 과정에 대통령의 개입 여부를 보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김 비서관은 삼성 합병에 찬성하라는 청와대의 지시를 국민연금에 전달한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검은 국민연금이 삼성의 합병에 찬성해 주고 대가로 삼성이 최 씨 측을 지원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특검은 오늘 문형표 전 장관을 직접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함안군,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함안군은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4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위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임원 선출, 행사 기간 결정, 행사 계획과 예산안 심의, 발전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진위원회 임원으로는 당연직 부위원장인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과 함께 박종희 함안상공회의소 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감사에는 박상근 엔에이치(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 지부장과 양영희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선출됐다. 함안군은 군민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함주공원과 함안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기로 했다.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를 전야제 행사로 진행하고, 우리 군 대표 농특산품인 함안 수박의 세계화를 위해 함안세계수박축제와 2026년 함안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