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0.8℃
  • 맑음강릉 5.6℃
  • 구름많음서울 2.5℃
  • 구름많음인천 1.3℃
  • 구름많음수원 2.4℃
  • 맑음청주 4.1℃
  • 구름조금대전 3.6℃
  • 맑음대구 5.7℃
  • 구름조금전주 3.0℃
  • 맑음울산 6.6℃
  • 구름조금광주 3.9℃
  • 구름많음부산 5.6℃
  • 구름많음여수 6.3℃
  • 구름많음제주 5.9℃
  • 맑음천안 2.8℃
  • 구름조금경주시 5.8℃
  • 구름많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국제

Hollywood refuses to open its biggest films in Russia

 

Daily Union (Monthly, KOREAN NEWS) Reporter :  Joanne Baek | 

 

By: Salene Cho

 

As war continues to wage on between Russia and Ukraine, a multitude of new measures are implemented by countries and international corporations in attempts to dampen Russia’s war advancements.

 

Hollywood has paused its release of many major movies in Russia,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the new Warner Brothers long anticipated The Batman movie and Paramount Pictures' The Lost City.

 

Netflix also paused production of Russian series on its website, and the Walt Disney Company is working with NGO partners, or non-governmental organizations geared towards helping provide aid to Ukrainian refugees, and has also stopped the release of Disney movies.

 

This boycott on Russian cinema has a significant impact – over 70% of the films consumed by Russians are Hollywood movies, which in turn is a loss of major profit for Russia and further results in less funding for the Russian military and destabilizing the economy.

 

This pause in the film industry is warranted, as Russia advanced an unwarranted war, and all incentives should be laid on the table to force Russia to cease this war.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앤 백(Joanne Baek) 기자 | 

 

작성 : Salene Cho

 

헐리우드 영화 러시아에서 상영 금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전쟁이 계속되면서 러시아의 전쟁 확산을 저지하려는 시도로 많은 국가와 국제 기업에서 수많은 새로운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할리우드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새로운 워너 브라더스의 배트맨 영화와 파라마운트 픽쳐스의 로스트 시티를 비롯해 많은 주요 영화의 러시아 개봉을 일시 중지했다.

 

Netflix도 웹사이트에서 러시아어 시리즈 제작을 일시 중지했으며 Walt Disney Company는 NGO 파트너 또는 비정부 기구와 협력하여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Disney 영화의 개봉도 중단했다.

 

러시아 영화에 대한 이러한 불매 운동은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러시아인이 소비하는 영화의 70% 이상이 할리우드 영화이며, 이는 차례로 러시아의 주요 경제 이익의 손실이며, 나아가 러시아 군대에 대한 자금 지원 감소와 경제 불안정을 초래했다.

 

러시아가 부당한 전쟁을 진행함에 따라 영화 산업의 이러한 일시 중지가 정당화되었으며 러시아가 이 전쟁을 중단하도록 압박하기 위한 모든 인센티브를 테이블 위에 놓아야 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누구나 최소한의 먹거리 제공…'그냥드림' 5월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그냥드림' 사업이 현장에서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서 열린 제4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오는 5월부터 확대되는 '그냥드림' 사업과 관련 "누구나 언제든지 최소한의 먹거리는 제공해 드린다, 그런 뜻"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배가 고파서 계란 한 판 훔쳤다가 구속된 사람들 이야기에서 이 정책을 구상하게 됐다"며 "한 끼 뗄 거리가 없어서 범죄를 저지르고, 수사하고 구속하고 관리하는 엄청난 비용을 왜 들여야 하느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아무나 2만 원 정도 범위 내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음식물을 그냥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처음에는 벤츠 타고 와서 받아 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실제 시행 결과 그런 경우는 거의 발견하기 어려웠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전국에 150군데가 넘는 곳이 이런 사업을 하고 있다"며 "직접 어려움을 겪는 당사자뿐만 아니라 주변에 그런 분들이 계시면 최소한 굶지 않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