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의성군은 11일 의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산불 피해 대응을 위해 구성된 산불 주민대책위원회와 ‘25년 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해 군청 관계 부서장과 주민대책위 등이 참석했으며, 의성 대형산불 관련 추진 현황 설명, 지원 및 복구 안내, 주민대책위원회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산불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주택⦁농업시설 피해 복구 △생활안정자금 지원 △기부금 배부계획 등 다양한 분야의 추진 현황이 소개됐다. 특히 주민대책위에서는 △주민 생계지원 △임시 주거환경 개선 △보상금 지급기준 정보 제공 △임야 및 임산물 피해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신속한 지원과 복구를 요청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설명회가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복구 방향을 고민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산불 피해 주민분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의성군은 지난 13일 춘산면 옥정4리 마을회관에서 ‘양성평등 꽃피움 마을’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성군이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양성평등 꽃피움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5개 마을 중 하나인 옥정4리가 평등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공동의 가치로 삼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포함한 내빈과 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현판 제막과 함께 마을의 양성평등 실천 의지를 다졌다. 양성평등 꽃피움 마을은 ▲양성평등 마을규약 개정 교육 ▲마을규약 내 양성평등 조항 반영 ▲여성의 마을 의사결정 참여 확대 ▲세대·성별을 아우르는 주민 활동 추진 등을 통해,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가 동등하게 참여하며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꽃피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양성평등 꽃피움 마을 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이 함께 참여해 평등하고 화합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문경시는 지난 8월 13일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가 문경시청을 방문하여 문경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응원하며 경북본부 임직원 100명이 기부한 총 1,000만 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국전력 경북본부 박경수 본부장, 문경지사장 등 한전 관계자와 신현국 문경시장 등 주요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문경시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전력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 기반을 마련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 균형 발전과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이 제공된다. 박경수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장은 “문경시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며, 이번 기부금 전달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한국전력공사와 더욱 긴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문경시청 육상단 조하림 선수가 7월 24일 대관령에서 개최된 대한육상연맹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됐다. 조하림 선수는 지난 7월 ‘2025 호쿠렌 디스턴스챌린지 5차 대회’ 여자 일반부 5000m 경기에서 우승하는 등 각종 국·내외 대회 출전하여 1위를 놓친 적 없는 절대 강자로, 13일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기존 중·장거리 국가대표 선수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오는 19일 해외(미국) 전지훈련도 떠날 계획이다. 해외 전지훈련은 고산지대 훈련이 중심인 폐활량 향상법, 호흡법 등을 익히며 지속적인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올해 전국체전과 내년에 있을'2026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한다. 문경시는 현재 육상, 씨름, 소프트테니스단 3개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조하림 선수 외에도 많은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조하림 선수가 국·내외 대회를 제패하며 육상 중·장거리 국가대표에 발탁되어 매우 기쁘고 축하드린다”며“내년에 개최되는 2026 일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안동시에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가 잇따르는 가운데, 8월 12일 재대구안동향우회 제6대 회장을 역임한 김양원 씨가 600만 원을 기부해 누적 모금액 30억 원을 돌파했다. 임하면 천전리 출신인 김 전 회장은 재대구안동향우회 회장을 역임하며 향우 사회의 결속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당초 500만 원을 기부할 생각이었으나, 시의 누적 모금액이 30억 원 달성까지 100만 원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100만 원을 추가 기부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날 기탁식 자리에는 재대구안동향우회 권두규 수석부회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 회장은 “고향이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과 30억 달성의 순간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서 기부 금액을 늘렸다”며 “앞으로 안동시가 더욱 발전해, 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30억 원이라는 성과는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을 열어가는 모든 분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만들어진 결과”라며 “기부금이 안동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실질적으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내년 8월, 경북 경주시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대전이 열려 한여름의 열기가 뜨거울 전망이다. 경상북도는 1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이스포츠협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2026년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전국 결선’과 ‘제4회 전국 장애인 e스포츠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내년 8월 중순부터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아마추어 대표 선수단과 관람객 등 7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특히, 장애인 e스포츠대회까지 함께 열려 국내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경북도와 경주시가 대회 유치에 성공한 결정적 요인은 2024년 LCK 대회 성공개최 경험과 경주시의 풍부한 숙박시설, 뛰어난 교통 편의성을 비롯해 다양한 관광인프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대회가 개최될 경주실내체육관은 도심에 있어 다른 지역에서 교통 접근이 쉽고, 각종 장애인 편의시설과 행사장 간 이동 동선이 짧아 행사와 안전 관리에 유리하며, 대회장 반경 3km 내 충분한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예천군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부자 농촌 실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 일손 부족 등 농촌이 직면한 위기 속에서도 예천군은 미래지향적인 농업 혁신 전략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 중이다. 미래농업 중심지, 디지털혁신농업타운 조성 예천군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스마트농업 생태계 기반 마련에 나섰다. 그 핵심이 바로 ‘예천 디지털혁신 농업타운’이다. 지보면 매창리 일대 20ha 부지에 조성되는 이 거점 단지는 단순한 농업 첨단화를 넘어 청년 농업인 육성과 농업의 산업화, 농촌 재도약까지 아우르는 종합 농업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특히 다음 3대 핵심 시설이 집중 조성된다.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 (총 사업비 200억 원) 예천군은 국내 최초로 곤충엑스포 개최 및 곤충연구소 운영을 통해 곤충도시로서의 입지를 이미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혁신지원센터, 곤충먹이원 보급센터, 곤충 스마트농장, 가공지원센터 등 곤충산업의 전 주기를 아우르는 인프라를 집중 조성한다. 갈색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방문에 앞서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 및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국 정상은 지난 6월 셔틀외교를 조속히 재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번 방일을 통해 양 정상 간 개인적인 유대 및 신뢰 관계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 회담을 통해 한일 정상은 양국 간 미래지향적 협력의 발판을 공고히 하고, 한일 그리고 한미일 공조 강화 방안은 물론 역내 평화와 안정, 지역 및 글로벌 이슈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게 될 것이다. 대통령의 방미와 방일이 확정됨에 따라 그간 검토 및 협의해 왔던 대미·대일 특사단 파견은 자연스럽게 추진하지 않게 됐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10시 대통령실에서 재정 분야 민간 전문가와 예산을 편성하는 기획재정부 및 관계부처 실무공무원과 함께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저효율 예산, 관행적 지출, 중복사업을 정비하고, 정부 예산의 집행을 효율화하기 위한 지혜와 의견을 모으는 자리였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우리 시대의 과제는 성장을 회복하고, 민생을 회복시키는 것’이라면서 ‘지출 조정을 통해 가용 자원을 확보하고, 우리 정부가 하고자 하는 진짜 성장과 민생 회복에 효율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라는 취지로 말했다. 한편 이어진 주제 발표와 토론에서 이 대통령은 지출구조조정 내용을 공개해 달라는 전문가들의 요청에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게 정해진 예산은 다 공개할 것을 지시했고, 더불어 민간이 새로운 시각, 제3자의 시선에서 정부 예산안을 냉정하게 보고 분석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영유아 대상 각종 수당을 아동 기본소득으로 통폐합하자는 의견에 공감하면서 공급자 중심으로 파편화되어 있는 예산을 수요자 중심으로 통합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8월 13일 저녁 '모하메드 빈 살만(Mohammed bin Salman)' 사우디 왕세자 겸 총리와 취임 후 첫 통화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살만 국왕 및 모하메드 왕세자 겸 총리가 취임을 축하해 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한국과 사우디 양국이 '미래지향적 전략 동반자'로서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양 정상은 양국이 전통적인 에너지·건설 분야 외에도 제조업, 방산,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면서, 양국 간의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이러한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이 사우디의 탈석유·경제다변화 정책인 '사우디 비전 2030'의 중점협력국으로서 양국의 미래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는 파트너가 되기를 희망하며, 제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들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했다. 양 정상은 향후 상호 편리한 시기에 직접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긴밀한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정기획위원회 국민보고대회에 참석해 "오늘 국정기획위가 만든 대한민국 향후 5년의 설계도를 보여드리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향후 국정운영 방향과 관련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로 갈등과 대립을 넘어 통합의 길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를 도모하여 그 결실을 모두가 나누는 균형성장을 추진하겠다"며 "국민의 삶을 지키는 '기본이 튼튼한 사회'를 구축하고 국익중심의 실용외교로 국제무대에서 당당히 국익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국정기획위 안을 면밀하고 신속하게 검토해서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 이행해 나가겠다"며 "국민의 정책 효능감을 배가시켜 나갈 것이고 모든 과정을 국민께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정위의 기획안은 확정된 정책은 아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국민과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 과정을 통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경상남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제2회 시장·군수 정책회의’에서 시군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시장·군수, 도 부지사, 실국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도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군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 지사는 “그동안 산불과 폭우 등 재난이 이어졌지만, 시군과 자원봉사자, 도민 여러분의 헌신으로 신속한 복구가 이뤄졌다”며 “특히 지난 7월 서부경남에 내린 유례없는 폭우로 큰 피해가 있었지만 복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정부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 지사는 “민선 8기 시작 당시 경제도 도정도 매우 어려웠지만, 지난 3년간 시군과 함께 열정으로 달려온 결과 경제 지표도 개선되고 도정 신뢰도도 높아졌다”며 “민선 8기 남은 1년, 시군과 함께 오직 도민을 위한 열정으로 도정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 8기 4년차 도정 운영 방향으로 △서부경남경제자유구역청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울산 동구는 남목초등학교(교장 김계선)와 8월 13일 오전 11시 동구청장실에서 학생 체육활동 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종훈 동구청장과 김계선 남목초등학교장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 인사 말씀, 업무협약 설명 및 서명,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동구는 학교의 체육활동 장소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에서 감나무골 체육소공원의 다목적구장, 농구장 등을 이용하겠다고 요청할 경우 우선 지원하고, 남목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체육활동 장소로 감나무골 체육소공원을 적극 활용하며, 그밖에도 양측은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체육활동에 필요한 사항을 상호 협의 및 지원하기로 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공원 내 체육시설을 확대하여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계선 남목초등학교장은 “학생 운동장이 없어 위축될 수 있는 학생들의 체육활동 기회가 늘어나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계속 재배하시죠!” 최근 있었던 경기도교육청의 경쟁입찰 및 보류 사태에 불안해하는 친환경학교급식 계약재배 농장주의 불안함에 대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명쾌한 답변이다. 김동연 지사가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 방식을 둘러싼 경기도교육청과 시민사회단체 간 갈등 해소에 나선 데 이어 친환경 급식체계와 재배농가 보호를 위한 현장 행보를 펼쳤다. 김 지사는 13일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에서 친환경 부추를 재배하는 한 농가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 지사는 생산자, 학교급식 학부모 모니터단, 영양교사들과 부추 수확 및 포장 작업을 함께하며,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 과정과 품질을 직접 확인했다. 김 지사는 이날 현장 소통간담회에서 “경기도형 친환경 먹거리 체계는 단순한 행정이 아니라 다음 세대에게 남겨야 할 신뢰이자 책임”이라는 지난 6일 공동대책위와의 면담에서 밝힌 자신의 입장을 상기시켰다. 이어 “교육청의 방침이 보류됐지만 완전히 철회된 것은 아니기에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미래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며 “제가 있는 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MZ세대 공직자 26명으로 구성된 ‘MZ청렴협의체 공감 토론회’를 열고 청렴 문화 확산과 정책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2023년 신규공직자 중심의 ‘청렴파수꾼 공감 토론회’, 2024년 7급 중간실무자 중심의 ‘청렴주니어보드 공감 토론회’를 이은 세 번째 공감 토론회로, 김진열 군위군수와 MZ청렴협의체 26명의 청렴 비전 선포를 시작으로 ▲인사담당자와의 질의응답 ▲실무 청렴 딜레마 상황 토론 ▲기존 청렴 정책 평가 ▲신규 청렴 시책 제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청렴은 단순히 규정을 지키는 것을 넘어, 공정한 판단과 투명한 절차, 책임 있는 행동이 쌓여야만 완성된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보여준 MZ세대 공무원들의 열정과 참신한 발상이 군위군 청렴 문화를 선도하는 변화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청렴 정책과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자율적 청렴 문화를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