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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CIFF 광저우 2026 오피스 및 상업 공간 전시회, 업무 공간의 지속 가능한 전환 조명

광저우, 중국 2026년 1월 31일 /PRNewswire/ -- 제57회 중국국제가구박람회(CIFF 광저우 2026)가 '연결•창조(CONNECT•CREATE)'를 주제로 오는 3월 18일부터 31일까지 광저우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의 핵심 부문인 오피스 및 상업 공간 전시회(Office and Commercial Space Exhibition)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지속 가능성을 핵심 의제로 내세울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의 목표는 지속 가능성 개념을 실질적인 상업 기회로 전환해 가치 공감과 비즈니스 혁신을 통한 산업 발전을 촉진하는 것이다.

CIFF 2026
CIFF 2026

전시회는 사무 환경, 사무용 의자, 공공 상업 공간 등 3대 핵심 분야를 고도화해 소재, 디자인, 공간 적용 전반에 걸친 친환경 실천을 보여주는 종합적인 그린 워크플레이스 모델을 선보인다.

사무 환경은 하이브리드 근무의 정착, 웰빙 중심의 생산성 강화, 변화를 주도하는 넷제로 산업법(Net-Zero Industry Act)에 따라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이번 전시회는 사람 중심, 저탄소, 디지털 통합 오피스 솔루션을 집중 조명하며, 가구 및 관련 제품과 함께 헬스케어, 노인 요양, 스마트 오피스 응용 분야 등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도 함께 소개한다.

사무용 의자 솔루션의 핵심은 건강 지향적 디자인으로, 직장 내 웰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체공학적 혁신과 지속 가능한 소재를 결합한다. 이 부문에서는 보다 건강한 자세, 유연한 근무 방식, 환경적으로 책임 있는 생산을 지원하는 좌석 디자인을 통해 전반적인 업무 공간 성과에서 가구의 역할을 강조할 예정이다.

공공 상업 공간 역시 주요 전시 분야로, 디자인과 운영 방식의 변화를 반영한다. 기능의 융합과 기술 내재화가 진척되면서 지속 가능성과 회복 탄력성이 핵심 가치로 부상하고 있다. 교육, 의료, 호스피탈리티, 상업 복합시설, 교통 허브 등 다양한 활용 시나리오에 맞춰 모듈러 시스템, 저탄소 소재, 지능형 공간 관리, 건강한 환경 제어 기술을 포함한 솔루션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산업 협력, 문화적 서사, 미래 지향적 실험을 연결하는 테마 쇼케이스인 LUMINOUS PATH 2.0을 새롭게 선보인다.

Linking Design Star는 지속 가능한 아이디어의 상업적 전환에 초점을 맞추며, D&A Culture Center 설치물은 고전적인 오피스 디자인 개념을 재조명하는 동시에 협업과 순환성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공간 시나리오를 탐구한다. 2026 Office Theme Pavilion은 지속 가능한 소재와 모듈형 디자인 논리를 적용한 실험적 오피스 환경을 제시하며, 건축, 제품, 예술을 통합해 차세대 오피스 생태계를 조망한다.

CIFF 광저우 2026의 핵심 부문인 오피스 및 상업 공간 전시회는 글로벌 산업 허브로서 박람회의 위상을 다시 한번 강화한다. 업계 관계자들은 광저우에 모여(사전 등록: https://xt.ciff-gz.com/3807/index.html?ly=57EH00014)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탐색하고, 통찰력을 나누고, 미래 업무 환경을 이끌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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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디지털 교육 전망 2026'서 AI 학습의 역설 경고...학습 효율 높지만 사고력 저하 우려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디지털 교육 전망 2026(Digital Education Outlook 2026)’ 보고서는 인공지능이 교육 전반에 확산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보고서의 핵심 개념은 ‘AI 학습의 역설’로, 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될수록 학습 효율과 접근성은 개선되지만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은 약화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AI 기반 학습 시스템은 학생 개인의 수준과 속도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가능하게 하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학습 격차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반복 학습과 기초 개념 습득 영역에서는 성과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도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편의성이 지속될 경우 학생이 스스로 사고하고 탐구하는 과정이 줄어들고, AI가 제시하는 답을 그대로 수용하는 수동적 학습 태도가 고착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동시에 제기된다. OECD는 AI가 학습을 보조하는 도구를 넘어 사고를 대신하는 주체로 인식되는 순간 교육의 본질이 흔들릴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사고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