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5.6℃
  • 맑음강릉 -1.5℃
  • 흐림서울 -2.0℃
  • 흐림인천 -2.5℃
  • 수원 -3.5℃
  • 흐림청주 -3.1℃
  • 흐림대전 -3.7℃
  • 맑음대구 -1.5℃
  • 흐림전주 -3.3℃
  • 맑음울산 -0.7℃
  • 흐림광주 -1.3℃
  • 맑음부산 0.0℃
  • 맑음여수 -0.6℃
  • 흐림제주 5.2℃
  • 흐림천안 -6.2℃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국내최초 태양광을 활용한 암호화폐 채굴시스템 특허등록완료

-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특허출원후 3년만에 특허등록 쾌거
- 국내 및 해외최초 친환경에너지를 블록체인에 접목한 사례로 주목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주)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미국명 앤디박) 대표이사가 또 한번의 업계의 주목을 이끌었다. ‘태양광패널을 활용한 암호화폐 채굴 시스템’ 으로 국내 최초로 특허등록을 받은 것이다. 앞전에 ‘마이닝PC’ 와 ‘솔라용(태양광) 마이닝PC’ 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2건의 KC인증마크를 획득한데 이어 벤처기업인증까지 받은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솔라용(태양광) 마이닝PC’ 가 실제 태양광을 이용한 채굴에 사용되는 PC 로 이번 특허를 통해 또 한번 기술을 인정받게 됐다.

 

한국전력재단인 특목고 수도공고 전기과 출신인 박가람 대표이사는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동기동창인 권완성 전기공학 박사와 함께 이번 결과는 한국의 태양광 사업을 또 한번 성장시키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원리는 간단하다. 이미 VMS 시스템으로 현재도 본 업계에 국내유일의 특허와 KC인증,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가 친환경에너지 소스로 현재까지 가장 위대한 태양광을 통해 블록체인과 접목하여 암호화폐를 채굴한다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 암호화폐 채굴시스템은 많은 전력량이 필요한데 비해, 태양광을 활용하면 그 만큼 채산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많은 회사들이 암호화폐를 채굴하는데 막대한 전력을 사용하는 것에 빗대어 태양광을 활용하여 암호화폐 채굴시스템을 만들고, KC 인증과 특허까지 획득했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혁신적인 모델이다.

 

이미 국내와 해외에는 수많은 태양광 시설들이 완성되어 있다. 그러나 그렇게 막대한 자금을 들여 만든 태양광시설들이 단순히 전력회사에 시간당 전력을 팔고만 있는 단순한 비지니스모델만을 가지고 있고, 그 모델은 국가에 큰 이익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그러나 브이엠에스코리아가 특허등록을 마친 태양광패널을 이용하여 암호화폐 채굴을 한다면 이미 만들어진 시설을 활용하여 극대화된 채산성을 끌어내어 현실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탄소배출권도 획득할 수 있는 획기적인 RE100 사업이 되는 것이다.

 

태양광패널은 모듈당 650W 이상의 국산제품과 이미 검증된 모듈들로 사용하며, 이미 태양광시설이 된 곳에서는 ‘솔라용 PC’ 로 KC 인증마크를 획득한 마이닝컴퓨터가 설치된다. 비트코인을 채굴하는데에는 많은 전력이 필요한데 태양광을 통해 친환경 전력공급을 하고 채굴에 따른 채산성과 수익을 높이는데 이번 태양광 특허등록은 또 하나의 관문을 넘어 서게 된 큰 결실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박가람 대표이사는 이로써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내연기관용’, ‘전기차용’, ‘태양광’ 을 활용하는 암호화폐 채굴시스템 특허를 3건이나 보유하게 되어 재생에너지와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하여 채굴시스템을 만든 독보적인 글로벌 기업을 추구하며 내년에 전국에 20,000 여대가 넘는 채굴시스템 마이닝PC 를 보급하여 대한민국이 전세계적으로 BTC(비트코인) 강국이 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고 다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OECD, ‘디지털 교육 전망 2026'서 AI 학습의 역설 경고...학습 효율 높지만 사고력 저하 우려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디지털 교육 전망 2026(Digital Education Outlook 2026)’ 보고서는 인공지능이 교육 전반에 확산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보고서의 핵심 개념은 ‘AI 학습의 역설’로, 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될수록 학습 효율과 접근성은 개선되지만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은 약화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AI 기반 학습 시스템은 학생 개인의 수준과 속도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가능하게 하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학습 격차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반복 학습과 기초 개념 습득 영역에서는 성과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도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편의성이 지속될 경우 학생이 스스로 사고하고 탐구하는 과정이 줄어들고, AI가 제시하는 답을 그대로 수용하는 수동적 학습 태도가 고착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동시에 제기된다. OECD는 AI가 학습을 보조하는 도구를 넘어 사고를 대신하는 주체로 인식되는 순간 교육의 본질이 흔들릴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사고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