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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VMS재단, 전세계최초 제주도에 마이닝호텔1호 인수계약완료

- 숙박을 하면 비트코인을 채굴하여 주는 획기적인 시스템도입
- 솔라용 KC인증마크획득한 마이닝컴퓨터도입으로 RWA 실현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RWA(Real World Asset, 실물자산)는 부동산, 미술품, 주식, 채권등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실물 자산을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토큰화하여 디지털 자산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을 의미한다. 이는 고가 자산의 소액 분할 소유를 가능하게 하고, 온체인(블록체인 상)에서 자신의 투명한 거래와 추적이 가능하게 하여, 탈중앙화금융(DeFi)시장에서 유동성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역할을 한다.

 

VMS재단을 이끌고 있는 앤디박(한국명 박가람)의장이 RWA 시장에 전세계 최초 제주도에 마이닝호텔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미국에 거주하면서도 하와이를 즐겨찾는 앤디박의장은 특히 동남아의 중심으로 유네스코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된 제주도에 전세계 최초 마이닝호텔1호로 인수계약을 최종완료했다.

 

‘솔라용 마이닝PC’ 로 KC인증마크를 획득한 (주)브이엠에스코리아의 박가람 대표이사는 이번 호텔인수는 전세계 최초 모든 객실에 KC인증마크를 획득한 마이닝PC를 설치하고 숙박하는 컨디션에 따라 최소5%에서 최대15%까지 채굴된 비트코인을 에어드랍해주는 혁신적인 시스템을 실현하는 마이닝호텔1호가 됐다고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국내최초 RWA 실물자산을 블록체인과 접목한 최초사례가 앤디박(한국명 박가람)의장의 개인적인 자금력과 기술력이 동원되어 호텔인수를 무사히 마쳤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에 인수한 호텔은 대지면적 1600평에 건축면적2300평이며 객실120개가 있는 4성급호텔로서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워터프론트에 위치함으로 마이닝호텔1호로서의 모든 면모를 갖춘 곳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솔라용KC인증마크’를 토대로 전 객실에 비트코인채굴컴퓨터가 비치될 예정이며, 숙박하는 모든 VMS의 회원들에게 비트코인을 에어드랍해주는 RWA계열 호텔로서 제주도의 지리적특징을 앞세워 동남아뿐 아니라 전세계 모든 회원을 타겟으로 하여 제주도를 세계적인 관광도시, 세계최대 마이닝풀 아일랜드가 되는 시초를 본 호텔로 시작하게 된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국,미국,호주,일본특허와 ‘마이닝PC’, ‘솔라용 마이닝PC’의 2건의 KC인증마크,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저장스테이션으로 혁신성장유형 벤처인증을 받은 (주)브이엠에스코리아의 이번 마이닝호텔1호 인수로써 향후 행보가 매우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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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디지털 교육 전망 2026'서 AI 학습의 역설 경고...학습 효율 높지만 사고력 저하 우려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디지털 교육 전망 2026(Digital Education Outlook 2026)’ 보고서는 인공지능이 교육 전반에 확산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보고서의 핵심 개념은 ‘AI 학습의 역설’로, 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될수록 학습 효율과 접근성은 개선되지만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은 약화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AI 기반 학습 시스템은 학생 개인의 수준과 속도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가능하게 하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학습 격차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반복 학습과 기초 개념 습득 영역에서는 성과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도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편의성이 지속될 경우 학생이 스스로 사고하고 탐구하는 과정이 줄어들고, AI가 제시하는 답을 그대로 수용하는 수동적 학습 태도가 고착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동시에 제기된다. OECD는 AI가 학습을 보조하는 도구를 넘어 사고를 대신하는 주체로 인식되는 순간 교육의 본질이 흔들릴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사고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