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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 중구, 유천동 어울림센터 및 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

지역 주민 화합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지역 거점 조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임재현 기자 | 대전 중구는 16일, 유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어울림센터 및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어울림센터 현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제선 중구청장,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 및 구 의원, 박용갑 국회의원, 도시재생사업 관계자, 유천1·2동 자생단체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도시재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지역 거점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유천동 211-5번지에 위치한 어울림센터는 주민 소통과 지역 문화 활동을 위한 주민공동이용시설로, 어울림 행사마당과 북카페, 다목적홀, 배움교실, 창업지원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주민 공동체 활동은 물론 문화·예술 프로그램, 강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주민들의 만남과 화합을 촉진해 침체된 유천동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어울림센터와 공영주차장 준공은 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이 지속가능한 지역 변화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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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특별지시,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화 경기도 전 사업으로 확대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 특별지시에 의해서 ‘지방도 318호’ 모델이 제도화된다. ‘지방도 318호선(용인·이천 구간 27.02km)’ 모델은 ‘신설도로 건설+지중화 전력망 구축’을 동시에 진행하는 최초의 공식(工式)이다. 송전탑 갈등을 피하면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의 전력공급 문제를 경기도와 한전이 손잡고 일거에 해소한 획기적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력문제 해결은 물론 중복공사 최소화, 행정절차 간소화로 공사 기간이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되고, 사업비까지 약 30% 절감된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28일 오전 “향후 지방도로망 구축사업시 전력은 물론 상·하수 등을 통합해 개발할 수 있도록 기관협의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조례 혹은 행정지침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지방도 318호’ 모델을 일회용으로 끝내지 않고 도 전체 사업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중이 담긴 지시이다. 이에 이번 한전과의 실무협약을 이끌어낸 도로정책과를 포함해 관련 부서가 오후에 긴급회의를 열어 신속하게 제도화 방안을 마련하고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을 개정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