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1.2℃
  • 맑음인천 -1.8℃
  • 맑음수원 -0.5℃
  • 맑음청주 0.8℃
  • 맑음대전 1.9℃
  • 맑음대구 3.9℃
  • 맑음전주 2.1℃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2.5℃
  • 맑음부산 4.7℃
  • 구름조금여수 4.4℃
  • 흐림제주 7.1℃
  • 맑음천안 1.2℃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대전

유성구, 드론 활용 스마트 방제로 농업 경쟁력 강화

벼 재배농가 212가구 208ha 대상 식물생장활력제 살포 예정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임재현 기자 | 대전 유성구는 10일 유성구 교촌동 일원 논에서 드론을 활용한 벼 식물생장활력제 공동 살포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유성구 미작연구회 주관으로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의 벼 병해충 드론 공동방제 사업과 연계해 벼 농가의 병해충 예방과 고품질 벼 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향후 벼 식물생장활력제 공급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유성구는 드론 공동방제에 참여한 212농가, 208ha를 대상으로 벼 식물생장활력제 약제 구매비를 지원하며, 오는 8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드론을 이용해 살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농업으로 노동력이 절감되고 농업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농업 기반의 농업 정책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동연 지사 특별지시,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화 경기도 전 사업으로 확대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 특별지시에 의해서 ‘지방도 318호’ 모델이 제도화된다. ‘지방도 318호선(용인·이천 구간 27.02km)’ 모델은 ‘신설도로 건설+지중화 전력망 구축’을 동시에 진행하는 최초의 공식(工式)이다. 송전탑 갈등을 피하면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의 전력공급 문제를 경기도와 한전이 손잡고 일거에 해소한 획기적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력문제 해결은 물론 중복공사 최소화, 행정절차 간소화로 공사 기간이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되고, 사업비까지 약 30% 절감된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28일 오전 “향후 지방도로망 구축사업시 전력은 물론 상·하수 등을 통합해 개발할 수 있도록 기관협의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조례 혹은 행정지침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지방도 318호’ 모델을 일회용으로 끝내지 않고 도 전체 사업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중이 담긴 지시이다. 이에 이번 한전과의 실무협약을 이끌어낸 도로정책과를 포함해 관련 부서가 오후에 긴급회의를 열어 신속하게 제도화 방안을 마련하고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을 개정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