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3.9℃
  • 맑음서울 -0.9℃
  • 맑음인천 -1.6℃
  • 맑음수원 -0.6℃
  • 맑음청주 1.9℃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3.9℃
  • 맑음전주 2.2℃
  • 맑음울산 4.0℃
  • 구름조금광주 2.4℃
  • 맑음부산 6.0℃
  • 구름조금여수 3.9℃
  • 제주 6.5℃
  • 맑음천안 0.8℃
  • 맑음경주시 4.2℃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대전

대전 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공모사업 선정 쾌거

“함께 크는 서구, 부모-자녀 양육 박람회”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박차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임재현 기자 | 대전 서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가 전국 100개 회원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2025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자체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총 5개 지자체(대전 서구, 경기 시흥시, 인천 서구, 서울 서대문구, 서울 은평구)가 선정됐으며, 각 지자체에는 1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서구는 아동의 권리 존중과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함께 크는 서구, 부모-자녀 양육 박람회’ 사업을 제안했으며, 2025년 11월 중 드림스타트 가정과 일반 가정의 아동·부모 총 800명을 대상으로 △유명 강사가 진행하는 부모 대상 양육 이해 교육 △가족 간 유대 강화를 위한 부모-자녀 소통 활동 △아동 권리를 주제로 한 영화 관람 및 토의 활동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아동의 권리를 중심에 둔 서구의 정책적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동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발걸음을 힘차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는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의 국내 이행과 아동 정책 확산을 위해 2015년 9월 출범한 전국 지자체 간 협의체다.

 

서구는 2019년 1월부터 회원 지자체로 활동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광진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25억원 융자 지원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광진구가 총 25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는다. 이번 융자 지원은 경기 침체와 환율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자 시중은행보다 낮은 연 1.5% 금리를 적용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법인사업자는 최대 2억 원, 개인사업자는 최대 1억 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상환은 1년 거치 후 3년간 균등 분할 방식이다. 신청 대상은 광진구에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부동산 담보 또는 신용보증서 등 은행 여신 규정에 따른 담보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법인사업자는 최대 2억 원, 개인사업자는 최대 1억 원까지 융자 가능하며, 상환은 1년 거치 후 3년간 균등 분할 방식이다. 다만 ▲중소기업육성기금 또는 광진형 특별보증 융자를 이미 지원받은 업체 ▲휴·폐업 중인 업체 ▲국세·지방세 체납자 ▲금융업·보험업·유흥주점업·사행성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를 희망하는 업체는 2월 3일부터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