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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김문근 단양군수, 보건의료원 개원 1주년 맞이 직원 격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김문근 단양군수는 단양군보건의료원 개원 1주년을 맞아 의료원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구내식당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오찬에는 최병용 보건의료원장을 비롯한 주요 의료진이 함께했으며, 김 군수는 지역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헌신해온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김 군수는 “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의료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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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시장, 플랫폼 다변화 속 새로운 도전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기삼 기자 | 한국 영화 개봉 시장은 2025년 말부터 이어진 기대작들의 개봉 릴레이와 함께 회복세를 보이는 듯했으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의 영향력 확대와 제작비 상승이라는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했다. 특히 주요 배급사들은 극장 개봉과 동시에 OTT 동시 공개를 저울질하는 등 유통 전략의 변화를 모색하는 가운데, 관객들의 관람 행태 또한 극장과 안방 극장을 오가는 형태로 빠르게 재편되는 양상을 보였다. 엔데믹 전환 이후 극장가는 회복의 기대감을 품었지만, 실제로 팬데믹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거대 자본을 등에 업은 글로벌 OTT 플랫폼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으면서, 전통적인 극장 개봉 중심의 한국 영화 산업은 생존을 위한 구조적 변화 압박을 강하게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씨제이이엔엠(035760), 롯데컬처웍스 등 주요 배급사들은 블록버스터급 대작 투자와 동시에 틈새시장을 겨냥한 실험적인 중소 규모 영화를 제작하며 리스크 분산에 나섰다. 과거와 달리 흥행의 예측 가능성이 낮아진 시장 환경에서, 단일 개봉 전략만으로는 수익성을 담보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