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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본격 추진!

중부내륙권 신산업도시 도약에 한걸음 ‘더 가까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충주시는 중앙탑면 용전리와 하구암리 일원에서 민관 합동 개발로 조성되는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성 공사가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는 최근 경색된 PF 시장 등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사업성을 인정받아, 지난 2024년 9월경 성공적으로 산업단지 조성 자금(PF)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현재 문화재 조사와 선행공사(벌목 및 건축물 철거 등)를 추진하는 등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성’ 사업 현장을 찾아 산업단지 조성 공사 진행 과정을 설명 듣고, 산업단지 공사 추진 현황과 문화 재조사 진행 상황 등을 확인하며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그는 충주드림파크개발㈜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추진해서 적기에 산업시설용지가 공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기업 하기 좋은 도시’를 12년 연속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친화도시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성은 충주시가 중부내륙 신산업도시로 도약하는 견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길형 시장은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는 충주시가 또 한 번 성장할 토대가 되는 상징성 있는 산업단지”라며, “중부내륙 신산업도시 육성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업단지 조성 공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는 충주시와 HDC현대산업개발, 교보증권 등 5개 기업이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서 중앙탑면 용전리와 하구암리 일원에 169만 8천㎡(약51만 평)의 대규모 산업단지를 2028년까지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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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6년 수도권 투자유치로드쇼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를 통해 대규모 에너지산업 투자협약을 성사하며 글로벌 에너지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비전과 기업 성장 기반을 동시에 제시했다. 나주시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년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를 개최하고 총 1443억 원 규모의 에너지산업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는 지역을 벗어나 수도권에서 2023년부터 국내 최대 전력·에너지 전시회인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와 연계해 추진해 온 행사로 올해로 4년 차를 맞았다. 시는 매년 수도권 에너지기업과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에너지산업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집중적으로 소개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 나주시는 인탑스㈜(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컨소시엄)과 1400억 원 규모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발전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포드림, ㈜제너솔라, ㈜이시스템 등 3개 기업과 총 43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협약을 맺고 공장 설립과 고용 창출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어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