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5 (일)

  • 맑음동두천 1.1℃
  • 구름많음강릉 5.9℃
  • 맑음서울 2.1℃
  • 맑음인천 0.8℃
  • 맑음수원 2.1℃
  • 구름많음청주 3.0℃
  • 구름많음대전 2.9℃
  • 맑음대구 8.3℃
  • 맑음전주 1.8℃
  • 구름많음울산 9.2℃
  • 맑음광주 3.8℃
  • 구름많음부산 12.6℃
  • 구름많음여수 9.7℃
  • 맑음제주 8.4℃
  • 구름많음천안 2.0℃
  • 구름많음경주시 10.3℃
  • 구름많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예술통신

공포 스릴러 '이매큘레이트', 오늘(1일)부터 IPTV 및 VOD 서비스 시작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파격적인 소재로 극장가에 핏빛 공포를 안겼던 '이매큘레이트'가 8월 1일(목) 오늘부터 IPTV 및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감독: 마이클 모한 | 출연: 시드니 스위니, 알바로 모르테 | 수입: (주)엔케이컨텐츠 | 배급: (주)디스테이션]

 

이제 막 수녀가 된 ‘세실리아(시드니 스위니)’가 순결한 몸으로 임신한 사실이 밝혀지고, 기적으로 추앙받게 되면서 겪게 되는 충격적인 공포 스릴러 '이매큘레이트'가 스크린을 넘어 관객들을 실시간으로 찾아간다.

 

오늘 8월 1일(목)부터 IPTV(GENIE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시리즈온, 왓챠, 스카이라이프, 구글플레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매큘레이트'는 수녀원발 공포만이 가진 독보적 분위기와 형식을 파괴한 파격적인 엔딩으로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축복인지, 저주인지 알 수 없는 임신이 가져온 극강의 공포는 동일 장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악령의 이야기가 아닌 현실감 넘치는 상상력을 더한 것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극장에서 아쉽게 관람 기회를 놓친 예비 관객들에게 VOD 서비스 소식은 더 없이 반가울 것이다

 

극장을 넘어 원할 때면 언제든 핏빛 공포로 더위를 날려줄 '이매큘레이트'는 오늘부터 IPTV 및 VOD 서비스로 언제든 만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밀가루·설탕 가격담합 파문, ‘밥상 물가’ 흔든 시장 왜곡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밀가루와 설탕 가격담합 의혹과 관련해 제분·제당업계 주요 기업들이 수사 및 제재 대상에 올랐다. 설탕 분야에서는 CJ제일제당, 삼양, TS Corporation 등 3개사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밀가루 분야에서는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대선제분, 삼화제분, 한탑, 삼양사 등 제분 6곳이 담합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해졌다. 조사 대상과 기소·제재 확정 대상은 시점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으나, 과점 구조 속에서 가격 합의가 이뤄졌다는 점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됐다. 공정위는 설탕 시장에서의 담합이 안정적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조적 행위였다고 판단했다 밝혔다. 검찰 역시 밀가루 가격 합의가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원재료 가격에 영향을 미쳐 피해가 소비자에게 전가됐다고 지적했다 밝혔다. 밀가루와 설탕은 라면, 빵, 과자, 제과·제빵, 외식업 전반에 쓰이는 핵심 원재료다. 원재료 가격이 인위적으로 상승할 경우 그 여파는 최종 소비자 가격으로 연쇄 전가된다. 이는 곧 ‘밥상 물가’ 불안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번 사안은 단순한 가격 인상 문제가 아니라 시장 질서의 근간을 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