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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통신

'굿파트너' 장나라X남지현X김준한X표지훈, 굿파트너 ‘이혼전문변호사’가 온다! 냉혹한 인생의 밸런스게임! 공감 자극 5차 티저 공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굿파트너’가 현실 공감을 장착하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오는 7월 12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 연출 김가람, 기획·제작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인생 계획에 없던 뜻하지 않은 이별을 마주한 사람들, 가정을 해체하는 순간에 벌어지는 빅딜과 딜레마를 ‘현실적’이고 ‘직접적’으로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사람들, ‘나’ 혹은 내 가족이 겪을 수 있는 현실적 갈등부터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이들이 이혼에 이르는 과정이 다양한 생각의 여지를 남기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높일 전망.

 

‘이혼’은 낙인이 아니라 어쩌면 누군가의 삶에 꼭 필요한 홀로서기의 관문이자,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삶을 잘 살아가기 위한 최선의 선택일 수 있다는 것을 다각적인 시선으로 풀어낸다.

 

‘굿파트너’ 제작진은 “이혼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트리며 성장과 더 나은 삶을 위해 응원해 줄 수 있는 드라마다”라면서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성장기가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5차 티저영상은 냉혹한 인생 밸런스 게임에 놓인 의뢰인을 위해 차선 중의 최선을 선택하려는 이혼전문변호사들의 고민이 담겨있다. “이혼이라는 거 연애에서의 이별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었어”라는 신입변호사 한유리의 말에 깊은 고민과 성찰이 느껴진다.

 

이어진 “사람은 아무리 강해도 혼자가 되는 걸 두려워하거든”이라는 정우진(김준한 분)의 말은 이별을 앞둔 의뢰인들의 복잡한 심경을 대변하는 듯하다. “저를 지키기 위해서 이러는 겁니다”라는 용기 있는 결심, 두려움이 앞서지만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한 엄마의 선택까지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의뢰인들의 모습이 공감을 배가한다.

 

무엇보다도 차은경에게 “부부는 도대체 뭘까요”라는 한유리의 물음에 이어진 ‘잘 헤어지기 위해서.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이라는 문구는 중요한 기로에 선 의뢰인들의 굿 파트너가 되어줄 이혼전문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케 한다.

 

5차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벌써부터 감성 자극, 오열 예약”, “대사만 들어도 위로받는 느낌”, “에피소드들이 너무 기대돼”, “배우들 연기력은 말해 뭐해”, “사건 해결할 이혼전문변호사들의 활약 궁금” 등 기대감 어린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굿파트너’는 대중에게 잘 알려진 최유나 이혼전문변호사가 직접 집필을 맡았고, ‘알고있지만,’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뱀파이어 탐정’ 등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은 김가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공감력 높은 ‘찐’ 휴먼 법정 오피스물을 완성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오는 7월 12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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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 AI 기반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전격 배포... ESG 경영의 새로운 지평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2026년 1월 29일(현지시간), 구글 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소비를 혁신적으로 최적화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새로운 ESG 기술 솔루션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구글의 대규모 데이터 센터 운영 노하우를 민간 에너지 시장과 공유함으로써 기업의 탄소 발자국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가 공개한 이 시스템은 AI 알고리즘을 통해 에너지 사용 패턴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사용자별 맞춤형 에너지 효율화 방안을 제시합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단순히 전력 소비를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가 실시간 데이터를 분석해 에너지 부족에 시달리는 취약 계층을 사전에 식별하여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는 사회적 기능(Social)까지 통합했다는 점입니다. 에너지 전문가들은 구글의 이번 행보가 IT 기업의 ESG 전략이 단순한 선언을 넘어 '기술을 통한 직접적 해결' 단계로 진입했음을 상징한다고 평가합니다. 구글은 향후 이 시스템을 글로벌 파트너사들에게 확대 적용하여 전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망의 효율성을 높이고,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