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0 (금)

  • 구름많음동두천 -2.4℃
  • 맑음강릉 0.6℃
  • 구름많음서울 -2.1℃
  • 구름많음인천 -3.9℃
  • 구름많음수원 -2.4℃
  • 구름많음청주 -0.9℃
  • 구름조금대전 0.5℃
  • 흐림대구 1.1℃
  • 구름많음전주 0.6℃
  • 흐림울산 1.2℃
  • 구름많음광주 1.0℃
  • 흐림부산 2.1℃
  • 흐림여수 3.0℃
  • 흐림제주 4.8℃
  • 구름조금천안 -1.6℃
  • 흐림경주시 0.8℃
  • 흐림거제 2.5℃
기상청 제공

예술통신

'놀아주는 여자' 김현진-양현민-이유준-문동혁-재찬, 겉은 무시무시해도 속은 의리의리하다! 깜찍발랄 사슴즈의 맹활약에 시청자도 대폭소!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놀아주는 여자’를 풍성하게 채우는 목마른 사슴들의 활약이 빛을 발하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제작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속 서지환(엄태구 분)이 이끄는 육가공 업체 목마른 사슴의 직원 주일영(김현진 분), 곽재수(양현민 분), 정만호(이유준 분), 양홍기(문동혁 분), 이동희(재찬 분)가 다채로운 개성을 뽐내며 보는 재미를 더하는 것.

 

극 중 주일영, 곽재수, 정만호, 양홍기, 이동희는 각자 과거를 딛고 서지환과 함께 잘못을 참회하며 달라진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엘리트 주일영과 가방끈은 짧아도 누구보다 긴 의리와 차원이 다른 순박함을 지닌 목마른 사슴 직원들은 ‘놀아주는 여자’의 웃음 버튼으로 활약 중이다.

 

목마른 사슴 중 유일한 브레인 주일영은 서지환의 오른팔로 연애부터 사업까지 다방면에 통달한 폭풍 조언으로 서지환의 로맨스에 물꼬를 터주고 있다.

 

특히 주일영은 고은하의 친구 구미호(문지인 분)와 묘한 기류를 형성해 그에게도 봄날이 찾아올지 궁금해지는 상황. 목마른 사슴의 빛과 소금 주일영의 앞날이 주목된다.

 

첫 만남부터 고은하와 내내 티격태격했던 고객관리팀장 곽재수는 툭하면 흥분하는 다혈질로 매회 자신과의 싸움을 진행 중이다. 고은하 앞에서 서지환의 신체를 가리고 눈에 흙이 들어가도 안 된다며 노골적인 견제를 시전해 웃음을 안겼다.

 

말은 거칠지만 가족들을 향한 마음은 보드라운 곽재수가 서지환의 첫사랑에 어떤 변수를 가져다줄지 관심이 쏠린다.

 

반면 커다란 덩치에 달리 순하고 정이 많은 제품개발팀장 정만호는 앞서 고은하와의 첫 수업 당시 나눗셈 질문에 과몰입한 나머지 답이 아닌 “애가 괜찮다”는 감상을 전해 폭소를 안겼다.

 

공장에서 고은하를 마주치고 서지환과 함께 있을 수 있도록 냉동창고로 유도하는 깜찍한 꾀를 낸 전적(?)이 있던 만큼 앞으로도 두 사람의 큐피드가 될지 호기심이 커진다.

 

아이디어도 끼도 넘치는 홍보 마케팅 팀장 양홍기 역시 고은하와 친남매 같은 호흡을 쌓아가고 있어 이들의 만남도 재미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사태를 관망하며 한 마디씩 던지는 촌철살인 멘트가 시청자들을 폭소케 한 것. 무엇보다 목마른 사슴들 중 유일하게 과거사가 공개된 가운데 볼수록 매력적인 양홍기 캐릭터의 활약이 기대된다.

 

그런가 하면 목마른 사슴의 사랑둥이 막내 이동희는 앳된 외모와 넘치는 학구열, 상냥한 눈빛으로 저택 내 고은하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다.

 

밥 먹을 때나, 밖에 외출하고 돌아올 때나 늘 고은하를 위해 꽃을 내밀어 보는 이들의 광대 미소를 유발했다. 세상 순박한 비주얼을 가진 이동희가 시꺼먼 사슴들 사이에 있는 이유에 다양한 추측이 쏠린다.

 

이처럼 각양각색 개성과 사연을 품고 목마른 사슴에 모인 직원들은 서지환의 가족이자 고은하의 학생으로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휘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지난 5회에서 미니쌤 고은하를 따라 움직이는 아기 덩어리들의 깜찍한 율동이 모두를 폭소케 했던 바, 믿고 보는 웃음 버튼으로 자리매김한 사슴들의 다음 활약이 기다려진다.

 

깜찍뽀짝한 매력으로 중무장한 목마른 사슴들을 만날 수 있는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는 매주 수, 목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 국가창업시대 도약을 위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발표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재정경제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관계부처와 스타트업, 협·단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국가창업시대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정책 방향을 국민에게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토론회에 앞서 재정경제부는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의 추진배경과, ▲모두의 창업, ▲테크창업, ▲로컬창업, ▲창업생태계 등 4대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했고,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구체적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 성장의 과실이 대기업·수도권·경력자에 집중되고, 중소기업과 지방, 청년층까지 확산되지 않는 ‘K자형 성장’이 고착화되며, 안정적인 소수 일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일자리 패러다임을 ‘찾는 것’에서 ‘만드는 것’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으며, 창업이 그 핵심이라는데 참석자들이 인식을 같이했다. 특히, 정부가 창업을 측면 지원하는 수준을 넘어,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창업의 동반자가 되어 리스크를 함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