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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통신

이승국, 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 GV 진행자 발탁…'더 커뮤니티' 권성민 PD와 재회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유튜버 겸 방송인 이승국이 '더 커뮤니티' 권성민 PD와 다시 만난다.

 

이승국은 오는 9일 오후 2시 서울 CGV 여의도에서 열리는 '존 오브 인터레스트-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 GV(관객과의 대화) 행사의 모더레이터로 참여한다.

 

이날 이승국은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이하 '더 커뮤니티')의 권성민 PD와 함께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승국은 GV 행사 진행과 함께 '더 커뮤니티' 출연자로서도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더 커뮤니티'가 한 공동체를 이루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만큼 다시 만난 두 사람이 영화와 연계해 어떤 폭넓은 주제들을 다룰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승국은 올 초 '더 커뮤니티'에 출연해 기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평화주의자 테드 캐릭터로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이후 이승국은 본인이 운영 중인 인기 유튜브 채널 '천재이승국'에서도 권성민 PD와 만나 프로그램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했고, 이번 영화 GV 행사에도 함께 하는 등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이승국은 앞서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GV 행사,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내한 행사, '스타워즈 포스 팬파티' 스페셜 쇼, '44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진행을 맡는 등 영화계 행사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다.

 

또 최근에는 유튜브 '천재이승국'을 통해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의 주인공 안야 테일러-조이, 크리스 헴스워스와 인터뷰를 진행해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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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전통적 방식의 일자리 창출 한계…창업 사회로 가야"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전통적인 방식으로 평범하게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다"며, 그 해법으로 "창업 사회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이 국가 창업시대, 창업을 국가가 책임지는, 또 고용보다 창업으로 국가의 중심을 바꾸는 대전환의 첫 출발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1970년대, 1980년대에는 평범하게 적정한 기능을 익히고, 적정하게 학습하고, 적당한 보통 직장을 얻으면 별문제 없이 평범하게 정년이 보장되고 걱정 없이 평범하게 인생을 살 수 있었다"라면서 "지금은 완전히 바뀌어버렸다. 평범함은 존중 받지 못한, 인정 받지 못한 시대가 돼버렸다"고 진단했다. 이어 "지금 경기가 회복되고 좋아진다고 하는데 그건 정말 특정 소수에게만 그렇다"면서 "좋은 일자리라고 대개 대기업, 공공기관 몇 군데를 친다. 전체 일자리 중 10~20% 정도"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 로봇 아틀라스 사례를 언급하 "AI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