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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 성수면 태양광 대책위원회 창립총회 예고

- 일시 : 2021년 11월 20일(토) 오후 2시
- 장소 : 성수면사무소
- “면민의 복지를 위한 태양광 공사, 2년넘게 빛갚는데 허덕”... “태양광 빚청산 끝이 없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가칭 성수면 태양광 대책위원회가 제6차 발기인 준비 모임을 갖고 성수면을 위해 지원했던 태양광 사업의 문제점 제시와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창립총회를 11월 20일 성수면사무소에서 개최한다고 현수막을 내걸었다.

 

성수면 태양광 사업은 5억 7천여만 원을 지원받아 200kW 규모의 전력을 생산하여 수익금이 성수면민의 복지를 위해 쓰여질 사업이었으나 알 수 없는 이자와 원금을 갚는데 쓰이고 있어 그 문제점을 꾸준히 제기해 왔었다.

 

성수면 태양광 대책위원회(윤한종)는 제6차 발기인 준비 모임 모두 연설에서 “성수면 태양광 대책위원회는 얽힌 문제들을 바로잡고 태양광 수익금을 본래의 목적대로 성수면민들에게 돌려 주는 것에 목적이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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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디지털 교육 전망 2026'서 AI 학습의 역설 경고...학습 효율 높지만 사고력 저하 우려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디지털 교육 전망 2026(Digital Education Outlook 2026)’ 보고서는 인공지능이 교육 전반에 확산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보고서의 핵심 개념은 ‘AI 학습의 역설’로, 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될수록 학습 효율과 접근성은 개선되지만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은 약화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AI 기반 학습 시스템은 학생 개인의 수준과 속도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가능하게 하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학습 격차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반복 학습과 기초 개념 습득 영역에서는 성과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도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편의성이 지속될 경우 학생이 스스로 사고하고 탐구하는 과정이 줄어들고, AI가 제시하는 답을 그대로 수용하는 수동적 학습 태도가 고착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동시에 제기된다. OECD는 AI가 학습을 보조하는 도구를 넘어 사고를 대신하는 주체로 인식되는 순간 교육의 본질이 흔들릴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사고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