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대한민국 정부는 한중 관계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감정에 좌우되지 않도록 상호 존중하고 각자 국익을 중심에 두는 원칙 위에서 관리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 샹그릴라 호텔 내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우리가 한중관계는 정말로 서로에게 필요한 관계"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동시에 미국, 일본, 아세안, 유럽 등 주요 파트너 국가들과의 관계도 균형 있게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서 대한민국 외교의 지평을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중에 대해 "변화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국익을 더욱 단단하게 하고, 한중관계를 보다 안정적이고 성숙한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외교 일정"이라고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우리 정부는 이념이나 진영이 아닌 오직 국민의 삶, 국가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실용 외교를 기준으로 외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중국은 우리에게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후 양천구와 마포구에 열린 ‘신년인사회’에 차례로 참석해 시정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자치구별 현안을 논의하고 서울시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손목닥터9988‘과 ’서울체력9988인증센터‘, ’서울야외도서관‘ 등 시민체감형 정책도 공유했다. 오후 2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양천구 목동서로 367)을 찾은 오 시장은 “2026년은 지난해 첫삽을 뜬 대장~홍대광역철도 ’대장홍대선‘, ’서부트럭터미널‘ 부지개발 등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며 “특히 서남권 대표 주거단지 ’목동아파트‘는 약 4만 8천 가구에 달하는 신도시급 변모를 앞두고 있는데, 무려 2만 가구가 늘어나 서울의 주택공급에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마포구 대흥로20길 28)을 방문해 신년인사회를 이어갔다. 오 시장은 “마포자원회수시설 문제는 마포구민들에게 손해가 없도록 지혜롭게 풀겠다”고 말하며 “마포구민들의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숙원사업들을 하나하나 머리를 맞대고 추진해 나가겠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베이징에서 중국 주요 지도자들과 잇따라 면담하며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성숙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 방안을 논의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베이징 체류 이틀째인 이날 오전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면담한 데 이어 리창 총리와 면담하고 오찬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자오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한중 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 간 정치적 신뢰뿐 아니라 국민 간 우호적 신뢰를 두텁게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특히 양국 의회가 국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교류를 확대해 국민 간 이해와 공감을 넓혀 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오 위원장의 조속한 방한을 초청했다. 이 대통령은 또 인적 교류 확대와 문화 교류 증진을 통한 민간 차원의 우호 정서 제고 필요성을 언급하고, 판다 한 쌍의 추가 대여에 대해서도 검토를 요청했다. 이에 자오 위원장은 선린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상호 호혜 협력을 심화해 나가길 희망한다며, 의회는 물론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1월 7일 김해시 진례면에 위치한 테크노밸리산업단지 월드튜브에서 열린 ‘김해 테크노밸리산단 입주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최학범 의장, 주봉한 도의원, 도 및 김해시 관계자, 산단 입주기업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해 김해 테크노밸리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과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최학범 의장은 “김해 테크노밸리산업단지는 전기·전자, 기계, 자동차,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조업 기반 기업들이 집적된 서부권 핵심 산업 거점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내 생산과 소비를 선순환시키며 김해 서부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강조했다. 이어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기업들의 생생한 의견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7일 전주시의회를 찾아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김관영 도지사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명연 부의장 등 도의원, 우범기 시장은 시의회 의장실에서 남관우 의장과 최주만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정책 과제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간담회 이후 김 지사는 남관우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함께 서원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불편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전주서부시장에서 장보기를 하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공동 대응을 이어가기로 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주시 발전이 전북특별자치도의 발전”이라며 “전주시가 안고 있는 현안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도가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남관우 의장은 “민생 현안은 속도감 있는 협력과 실행이 무엇보다 중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남해군의회는 7일 의장실에서 10명의 전 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 겸 첫 정례 의원간담회를 열고,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의원 및 직원 표창을 시작으로, 기념 영상 시청, 떡케이크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수상자는 총 4명으로, 박종식 의원이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장행복·장영자 의원은 경상남도 의정 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회사무과 김선예 주무관은 경상남도의회 의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어 제9대 남해군의회의 의정활동을 담은 기념 영상 ‘2026 함께 걸어온 길, 새로운 시작’을 시청하며 그간의 성과를 되짚고, 새해 의정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정영란 의장은 인사말에서 “2026년은 그동안의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소통과 화합을 통해 군민의 삶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난 한 해 동안 헌신해 주신 의원들과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무식 이후 이어진 의원간담회에서는 △2026년 의회 회기일정 및 운영계획 △2025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지방의원 겸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국제소비자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을 방문한 후 미래전략산업 분야의 대전 기업들이 지속가능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6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마련된 대전통합관 개관식에 참석해, 국제무대에 진출한 대전 혁신기업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CES 2026 대전통합관에는 인공지능, 바이오헬스, 로봇, 반도체, 모빌리티 등 미래전략산업 분야의 대전 유망 스타트업 17개 사가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력과 사업성을 선보이고 있다. 대전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CES 유레카파크(Eureka Park) 안에 대전통합관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조원휘 의장은 개관식 축사를 통해 “CES는 전 세계 기술 변화 흐름을 선도하는 무대이자, 대전 기업들의 창의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을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전주시의회는 7일 의장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 지사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농업·농촌 현안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관우 의장과 한국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 김세영 지사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농업기반시설 관리, 기후변화 대응 농업 인프라 개선, 지역 현안 사업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세영 지사장은 간담회에서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의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관우 의장은 “농업과 농촌은 전주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농어촌공사와 지역 농업 발전 및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해 협력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광주 북구의회가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와 지역 복지시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최무송 의장을 비롯한 의원,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이날 오전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추모탑 앞에서 헌화·분향하며 오늘날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신 오월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참배를 마친 의원들은 효령노인복지타운으로 이동해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진행된 배식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점심 식사를 직접 챙겨드리고 새해 안부 인사를 건네는 등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최무송 의장은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구민과 함께 극복하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며 “2026년을 북구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지역 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데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사랑하고 존경하는 계양구민 여러분,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의장 신정숙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희망차게 밝았습니다. 희망과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신 구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올 한 해에도 건강과 평안, 그리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계양구는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지역 여건 속에서도 구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력,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들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계양구의회와 집행부는 민생 회복과 지역발전을 중심 과제로 삼고 복지, 교육, 도시기반, 안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계양의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왔습니다. 그 과정마다 구민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가 의정의 방향을 밝혀주셨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계양구의회는 “구민 여러분 더 가까이에서 말씀을 듣고, 민심을 최우선으로 삼아 함께 답을 찾아 실천하는 의회”를 목표로 새롭게 나아가겠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세밀하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은 6일, 군의회 의장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 김세영 지사장과 간담회를 갖고, 완주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업용수 안정적 공급 ▲노후 수리시설 정비 ▲농업기반시설 확충 ▲기후변화 대응 농업 인프라 개선 ▲농촌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등 다양한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김세영 지사장은 “완주군의회와의 협력은 지역 농업 발전에 큰 힘이 된다”며 “현장 중심의 사업 추진과 농업인 불편 해소를 위해 군의회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완주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유의식 의장은 “농업은 완주군의 근간이자 농촌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라며 “농어촌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업기반시설은 농업인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중장기적 관점에서 체계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군의회와 농어촌공사가 소통과 협력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징에서 시진핑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전면 복원과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구체적 성과를 도출했다. 양 정상은 한중 관계 전면 복원에 걸맞게 매년 만남을 이어가자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연내에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 투자 협상에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는 데 노력키로 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밤 현지 브리핑에서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동북아에서 정상외교를 통한 국익 중심 실용외교의 토대를 확고히 했다"며 "취임 7개월 만에 미·중·일 정상과의 상호 방문 외교를 완료하며 한중 간 전면적 관계 복원의 흐름을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양 정상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권 회복을 위해 협력했던 공동의 역사적 경험과 1992년 수교 이후 축적된 호혜 협력의 성과를 바탕으로 역내 평화와 발전에 함께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정치·외교 분야에서는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양국의 중요한 외교 자산이라는 점을 재확인하고, 매년 정상 간 만남을 이어가자는 데 공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징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양국 정상은 공식 환영식과 정상회담, 양해각서(MOU) 서명식, 국빈만찬으로 이어지는 국빈 방중 공식 일정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후 인민대회당에 도착해 시 주석 내외의 영접을 받았으며, 중국 의장대를 사열한 후 환담을 나누면서 정상회담으로 이동했다. 오후 4시 47분에 시작된 정상회담은 예정 시간을 30분 넘겨 약 90분간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정상회담은 2026년 한중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되돌릴 수 없는 시대적 흐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도 변함없이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에서 수평적 호혜 협력을 이어가며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광진구의회는 6일,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여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진행된 시무식은 전은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김경호 광진구청장, 집행부 간부 공무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동길 의회운영위원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의장 신년사, 시루떡 절단식,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의회 시무식은 매년 새해 의정활동 시작에 앞서 광진구민의 대표자로서 봉사하며 구민 복리 증진과 광진구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이다. 이날 전은혜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구의회 모두의 부단한 노력의 결실로 2025년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에서 기존 등급보다 한 단계 상승한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며, “2026년에는 14명의 의원들이 초심을 잃지 않고 하나로 힘을 모아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고, 이를 흔들림 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도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의회는 2월 4일 제288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정례회 2회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6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를 방문하며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방문에는 오관영 의장, 강정규 부의장, 박철용 운영위원장, 김영희 기획행정위원장, 이지현 도시복지위원장이 함께했다. 의장단은 재향 군인회를 시작으로 ▲보훈단체 ▲새마을 동구지회 ▲동구문화원 ▲사회단체(바르게살기동구협의회, 자유총연맹동구지회) ▲동구체육회(동구체육회, 동구 장애인 체육회)를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장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관영 의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동구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에도 구민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동구를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