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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ICP DAS-BMP, WHX 두바이 2026서 저이행성•저마찰 TPU 기술 집중 조명

신주, 2026년 1월 27일 /PRNewswire/ -- 대만에 본사를 둔 의료용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 제조•공급업체 ICP DAS-BMP(ICP DAS-Biomedical Polymers)가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두바이 전시센터(Dubai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리는 WHX 두바이(WHX Dubai, 구 아랍 헬스)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방문객은 부스 S7C117에서 ICP DAS-BMP 팀을 만날 수 있다.

Image by ICP DAS-BMP
Image by ICP DAS-BMP

이번 전시의 핵심은 의료기기 제조 분야에서 필수 과제를 해결한 두 가지 혁신 TPU 제품군인 저이행(Low-Migration) 시리즈와 저마찰(Low-Friction) 시리즈다.

저이행 Arothane™ ARP-B20 TPU는 ISO 10993 표준을 준수하며, 최대 90일간 체내 이식이 가능하다. 가공 과정에서 첨가제 이행을 최소화해 카테터가 보관 수명 기간 동안 매끄러운 표면을 유지할 수 있으며, 다양한 색상 옵션을 제공해 유연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저마찰 시리즈는 본질적으로 매끄러운 표면을 갖도록 설계돼 별도의 코팅이나 사후 처리가 필요 없다. 전량 TPU로 제작됐으며 과불화화합물(PFAS)이나 가소제를 사용하지 않아, 표면 삼출이나 첨가제 이행 없이 장기적인 안정성을 제공한다. 이러한 저마찰 특성은 가이드와이어를 사용하는 비위관(nasogastric tube)처럼 삽입 시 원활한 작동이 요구되는 적용 분야에 적합하며, 보관 및 사용 시에도 안전성과 성능을 유지한다.

ICP DAS-BMP는 이 밖에도 다양한 의료 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TPU 포트폴리오도 선보인다. ARP, ALP, ALC 시리즈는 ISO 10993-1 기준에 따라 한시적 접촉(24시간 미만), 중기(24시간~30일), 장기(30일 이상)로 분류되는 의료기기에 각각 적합하다. 방사선 불투과(radiopaque) 부문의 경우, 90일 이식이 가능한 ARP-B20과 ALC-B40, 그리고 텅스텐 함량 40~60%의 ARP-W/WG 시리즈가 침습형 또는 이식형 의료기기의 가시성을 높인다. 투명도와 기계적 강도가 뛰어난 엔지니어링 Arothane™ EARP 시리즈는 치아 교정 부품, 루어락(Luer-Lock) 커넥터, 기타 정밀 의료기기에 적합하다.

이들 소재는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활용성이 우수한 TPU 솔루션을 개발하려는 ICP DAS-BMP의 의지를 반영하고 있으며, 의료기기 제조업체들이 의료산업의 진화하는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CP DAS-BMP 소개

ICP DAS-BMP는 대만에 본사를 둔 선도적인 TPU 제조사 겸 공급업체로, ISO 13485 인증을 받았으며 품질 관리에 중점을 둔 전문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모기업 ICP DAS가 30년 이상 축적해온 산업 자동화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마트 팩토리 방식을 채택하여 제품 품질을 개선하면서 납기를 단축하고 있다. 또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아 신속한 애프터서비스 지원과 유연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소량 주문에도 유연하게 대응하여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bmp.icpda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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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통합시 명칭 ‘전남광주특별시’ 약칭 ‘광주특별시’ 청사 전남동부·무안·광주 균형 운영…대승 결단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광주전남 통합 특별시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최종 결정됐다. 통합 청사는 전남동부·무안·광주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 3차 간담회에서 나온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로, 청사는 광주·무안·동부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하되 주소재지를 전남으로 한다’는 가안은 전부 폐기됐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27일 국회에서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4차 조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시당위원장, 김원이 도당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그동안 광주시와 전남도는 지역 국회의원과 세 차례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미래 전략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농수축산업 경쟁력 강화, 인재양성등 자치권 확대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특례를 폭넓게 검토해 왔다. 이번 간담회는 세 차례 간담회까지 검토된 특례 등 주요 사항들을 최종 점검하고, 특히 3차 간담회에서 제기된 통합 특별시 명칭과 청사 문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