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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수다말라 리조트, 태양광 에너지 도입과 산호초 복원으로 지속가능 관광 강화

발리, 인도네시아 2026년 1월 26일 /PRNewswire/ --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문화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부티크 리조트를 운영하는 수다말라 리조트(Sudamala Resorts)가 고급스러운 고객 경험과 장기적인 환경 책임을 조화시키는 통합 환경 이니셔티브를 통해 지속가능 관광에 대한 약속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수다말라 리조트, 태양광 에너지 도입과 산호초 복원으로 지속가능 관광 강화
수다말라 리조트, 태양광 에너지 도입과 산호초 복원으로 지속가능 관광 강화

그 일환으로 플로레스 라부안 바조에 위치한 수다말라 리조트 세라야(Seraya)에 종합 태양광 에너지 시스템을 도입하는 중대한 성과를 거뒀다. 해당 시스템은 현재 리조트 운영에 필요한 에너지의 약 80~85%를 재생에너지인 태양광으로 공급하고 있다. 총 300kWp 용량의 태양광 패널 480장과 770kWh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attery Energy Storage System)으로 구성된 이 설비는 연간 약 41만kWh의 청정 에너지를 생산하며, 연간 약 37만kg의 탄소 배출 감축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를 통해 디젤 발전기에 대한 의존도를 크게 낮추는 동시에, 외딴 섬 지역에서도 재생에너지 솔루션이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했다.

수다말라 리조트는 청정 에너지 프로그램과 더불어 산호초 복원과 해양 보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보전 단체 및 지역 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산호 재생과 해양 생물 다양성 회복을 유도하는 혁신적인 인공 산호 구조물을 도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안 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는 동시에 투숙객과 지역 사회의 환경 인식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수다말라의 지속가능성 전략은 개별 리조트에 국한되지 않고, 전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책임 있는 폐기물 관리, 폐식용유 재활용, 수자원 절약, 지역사회 기반 프로그램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환경 보호, 문화 유산 존중, 지역사회 역량 강화를 아우르는 수다말라의 총체적 지속가능성 접근 방식을 잘 보여준다.

수다말라 리조트는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ASEANTA 엑설런스 어워즈 2026(ASEANTA Excellence Awards 2026)에서 최우수 지속가능성 프로그램(Best Sustainability Program)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026년 필리핀에서 열리는 아세안 관광 포럼(ASEAN Tourism Forum, ATF) 2026 기간 중 열릴 예정이다. 이번 수상은 동남아시아 지역 내 책임 관광 분야에서 수다말라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동시에, 의미 있고 환경 영향을 최소화한 여행을 추구하는 글로벌 여행객들 사이에서의 높은 공감대를 반영하는 것이다.

벤 수브라타(Ben Subrata) 수다말라 리조트 CEO는 "환경에 대한 책임은 우리의 운영 방식과 고객을 맞이하는 철학의 핵심"이라며 "우리는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자연환경과 문화와 조화를 이루며 성장해 나가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다말라 리조트는 이러한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통해 지속가능성이 단순한 부가 요소가 아닌, 모든 목적지를 형성하는 핵심 가치임을 다시 한번 확고히 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수다말라 리조트 공식 웹사이트(www.sudamalaresort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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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통합시 명칭 ‘전남광주특별시’ 약칭 ‘광주특별시’ 청사 전남동부·무안·광주 균형 운영…대승 결단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광주전남 통합 특별시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최종 결정됐다. 통합 청사는 전남동부·무안·광주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 3차 간담회에서 나온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로, 청사는 광주·무안·동부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하되 주소재지를 전남으로 한다’는 가안은 전부 폐기됐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27일 국회에서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4차 조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시당위원장, 김원이 도당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그동안 광주시와 전남도는 지역 국회의원과 세 차례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미래 전략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농수축산업 경쟁력 강화, 인재양성등 자치권 확대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특례를 폭넓게 검토해 왔다. 이번 간담회는 세 차례 간담회까지 검토된 특례 등 주요 사항들을 최종 점검하고, 특히 3차 간담회에서 제기된 통합 특별시 명칭과 청사 문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